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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의 기억 / 예종희

공통의 기억 / 예종희

2월 1일 새벽. 흐느끼는 울음소리에 잠에서 깼다. 시간을 보니 2시경. "아이고 이 불쌍한 것아…. " 거실에서 올라오는 울음소리. 얕게 잠이 들었나 보다. 두 아이도 거실로 모이고 그 마지막 장면을 본 아내의 말을 들었다. 작년부터인가 피검사 후 신장과 간 수치가 안 좋아 그동안 먹는 것에 많이 신경이 쓰였다. 간간이 발작이 있긴 했지만 작은 근육 경련 후에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곤 해서 그때도 가만히 보고 있었다고 했다. 그런데 크게 기지개를 켜고는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아서 다가가 심장을...

중은, 기준 금리 4.75%P로 인하

중은, 기준 금리 4.75%P로 인하

캐나다중앙은행이 지난 2020년 3월 이후 처음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해 기준금리를 4.75%p로 인하했다. 4년 만에…“인플레이션과 긴 싸움, 진전” 점진적이며...

관객들과 함께 즐기는 맘마미아

관객들과 함께 즐기는 맘마미아

밴쿠버 합창단 17회 정기 공연 성료 22년 전통의 밴쿠버 합창단(단장 문수연) 제17회 정기공연이 6월 1일 오후 7시 Massey Theater(뉴...

화이트락 부두 보수 공사에 웬 도네이션?

화이트락 부두 보수 공사에 웬 도네이션?

화이트 락 부두는 많은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다. 주말 혹은 주중 저녁 시간에 카페나 레스토랑을 방문한 주민들은 지인 및 가족과...

‘고려시대로, 렛츠고!’

써리한국어학교 2024 역사문화캠프 개최   글 이지은 기자 캐나다 써리한국어학교 (교장 송성분)는 6월 1일 오후12시30분부터 오후8시까지...

자랑스러운 졸업생들 축하합니다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 51주년 기념식 성료   글 사진 이지은 기자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교장 명정수)는 6월 1일 오전 9시 30분 킬라니...

“한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 서둘러야

“한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 서둘러야

한인들 한 목소리로 주장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주최한 제2회 원로동포 간담회가 지난 5월 25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부터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그러나 최저임금 인상 건을 놓고, 사업주들 사이에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존의 시간 당 16.75달러에서 4%가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