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다 / 최금란

겨울 바다 / 최금란

우리 동네 바닷가에 1시간 걸리는 산책길이 있다.존 로슨 파크(John Lawson Park)와 던더레이브 파크(Dundarave Park) 사이에 있는시 워크(Sea Walk)다. 왕복 3,400m이다.비치...

겨울 바다 / 최금란

겨울 바다 / 최금란

우리 동네 바닷가에 1시간 걸리는 산책길이 있다.존 로슨 파크(John Lawson Park)와 던더레이브 파크(Dundarave Park) 사이에 있는시 워크(Sea Walk)다. 왕복 3,400m이다.비치...

가만, / 윤문영

글 윤문영 나는 가만히 천천히올라오는 마음속의 울림을...

“배움은 꿈을 꾸게 하고 가르침은 희망을 줍니다”

“배움은 꿈을 꾸게 하고 가르침은 희망을 줍니다”

2024 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샵 개최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주관 ‘행복한 교실 즐거운 학교’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협회장 고영숙) ‘2024 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샵’이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그레이스 한인교회(써리)...

“창업의 첫 단추를 끼워드립니다”

“창업의 첫 단추를 끼워드립니다”

BC한인실업인협회 2024 비지니스 창업 세미나 성료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는 8월 20일 오후 3시 비지니스 창업 세미나를 버나비 한인실업인협회에서 개최했다. 27명의 사전신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용 회장은 “창업을 꿈꾸는 한인들이 국내외 경제...

“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맞벌이 부부 육아 어려움 호소

“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맞벌이 부부 육아 어려움 호소

이제 곧 9월 신학기가 시작된다. 어린 자녀들을 키우는 일부 학부모들은 자녀들을 맡길 곳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 같은 일하는 맞벌이 젊은 학부모들을 위해 정부는 주 내 세 지역의 교육청을 통해 방과 후 빈 교실이나 교내 다른 공간에서 어린 학생들을 잠시 돌봐 주도록 하는 시험 정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4《엄마에게 가는 길》

글 이정순 혹시 우리는 해야 할 일을 핑계를 대며 뒤로 미루는 일은 없었나요? 조선미 작가는 그러한 어린이들 마음을 아기돼지 도니를 통해서 콕 집어 깨우쳐 준다. 《엄마에게 가는 길》은 아기 돼지 도니를 통해 외부의 장벽은 마음의 핑계일 뿐, 마음만 먹으면...

아날로그 감성의 모카포트

아날로그 감성의 모카포트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6 ​ 오래된 단골 고객 중에 ‘레드 라벨’ 블렌드를 정말 좋아해 주시는 분이 있다. 그 분은 집에서 모카포트 (Moka Pot)를 이용해서 내려 마신다고 하셨는데 그 설명하지 못 할 맛에 푹 빠지셨다는 이야기를...

나눔과 헌신 통한 인재육성

나눔과 헌신 통한 인재육성

제26회 밴쿠버 장학의 밤 성료장학생 33명에게 총 6만7천달러 장학금 지급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이사장 김범석VKCSF) 주최 제26회 밴쿠버한인장학의 밤 행사가 8월 15일 오후 7시 밴쿠버 커뮤니티 칼리지 브로드웨이 캠퍼스에서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견종호...

무궁화여성회 뉴비스타  한인양로원 기금마련 야드세일 열려

무궁화여성회 뉴비스타 한인양로원 기금마련 야드세일 열려

무궁화 여성회(회장 김인순)은 뉴비스타 한인양로원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8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뉴비스타 로스 가든에서 진행했다. 이 날 사전에 받은 후원물품인 생활용품, 옷, 가전제품 등의 중고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으며...

79주년 광복절 기념식 거행

79주년 광복절 기념식 거행

밴쿠버한인회 주관 한인단체장 참여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 주관 79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8월 15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리전에서 열렸다.이 날 견종호 총영사, 연아마틴 상원의원, 앤 캉 주의원, 김태영 6.25참전유공자회장, 배문수 민주평통...

정택운 전한인회장 밴쿠버한인회에  1000달러 후원

정택운 전한인회장 밴쿠버한인회에 1000달러 후원

정택운 전한인회장이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에게 8월 15일 1000달러를 후원했다. 정택운 전한인회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밴쿠버한인회가 강영구 회장을 비롯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영구 회장은 “밴쿠버한인회가 잘...

제26회 밴쿠버 장학의 밤 성료

장학생 33명에게 총 6만7천달러 장학금 지급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이사장 김범석VKCSF) 주최 제26회 밴쿠버한인장학의 밤 행사가 8월 15일 오후 7시 밴쿠버 커뮤니티 칼리지 브로드웨이 캠퍼스에서 열렸다....

무궁화여성회 뉴비스타 한인양로원 기금마련 야드세일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무궁화 여성회(회장 김인순)은 뉴비스타 한인양로원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8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뉴비스타 로스 가든에서 진행했다. 이 날 사전에 받은 후원물품인 생활용품, 옷, 가전제품 등의 중고물품을 저렴한...

정택운 전한인회장 밴쿠버한인회에 1000달러 후원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정택운 전한인회장이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에게 8월 15일 1000달러를 후원했다. 정택운 전한인회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밴쿠버한인회가 강영구 회장을 비롯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영구...

“너무 늦었고, 너무 적다”…“이동식 임시 교실 배치해야”

“너무 늦었고, 너무 적다”…“이동식 임시 교실 배치해야”

써리에 위치한 플릿우드 파크 Fleetwood Park 고등학교에 학생들을 위한 교실 공간이 부족해지자, 2029년도까지 800명의 학생들을 위한 교실 건물이 증축될 것이라는 소식이 이미 전해졌다. 그러나, 이 같은 반가운 소식이 해당 기일 내에 이루어질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시집 떨어진 꽃잎들

시집 떨어진 꽃잎들

캐나다밴쿠버문학가협회의 김태영 시인이 시를 쓰고 윤태영씨가 삽화를 그린 시집이다. 요즘은 소설도 판매가 잘 안되는 시대이다. 시집 한 권이 커피 한 잔 값이어도 시집보다는 라테를 즐기는 젊은이들이 많은 세상이다. 물론 시가 밥을 먹여 주지 않는다. 그러니...

유공자회 김성훈 영사에게 감사패 수여

유공자회 김성훈 영사에게 감사패 수여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태영)은 8월 12일 오전 10시 호국회관(버나비)에서 김성훈 보훈영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태영 회장은 “유공자회 및 재향군인회 등 한인단체에 세심하게 신경 써 준 김 영사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여름 회원간의 친목 도모의 날’

밴쿠버 이북오도민 2024  하계야유회 성료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이북도민회(회장 이중헌)은 8월 10일 오전 11시 퀸즈파크(뉴웨스트민스터)에서 하계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 날 63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중헌 회장은 “ 고령화로...

록키 2 선샤인 메도우

윤문영 메도우(meadow)는 사전적 의미는 목초지라고 한다. 초목지대, 풀이 자라나는 평지라는 뜻이다. 산을 오르다 보면 정상 가기 전 푸른 초목지대가 보인다. 평지에 풀이 자라고 있고 꽃이 마음껏 피어나 작은 꽃들이 푸르고 붉은 바다 같다. 잠시 쉬고...

유공자회 김성훈 영사에게 감사패 수여

글 이지은 기자 사진 유공자회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태영)은 8월 12일 오전 10시 호국회관(버나비)에서 김성훈 보훈영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태영 회장은 “유공자회 및 재향군인회 등 한인단체에 세심하게 신경 써 준 김 영사에게...

밴쿠버 한인 필립 김 파리올림픽 브레이킹 첫 금메달 획득

글 이지은 기자 사진 밴쿠버한인회 캐나다 브레이킹 국가대표 필 위저드(필립 김)가 2024 파리올림픽에서 브레이킹 종목의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0일 파리 라 콩코르드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필 위저드는 개최국 프랑스 대니 단과 결승전을 치렀다. 필...

밴쿠버 한인 필립 김 파리올림픽 브레이킹 첫 금메달 획득

밴쿠버 한인 필립 김 파리올림픽 브레이킹 첫 금메달 획득

캐나다 브레이킹 국가대표 필 위저드(필립 김)가 2024 파리올림픽에서 브레이킹 종목의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0일 파리 라 콩코르드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필 위저드는 개최국 프랑스 대니 단과 결승전을 치렀다. 필 위저드는 뛰어난 실력과 개성으로 관중들을 사로잡았으며, 경기가 끝난 후 관객들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