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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한카문학제 성황 마가렛 애트우드 작품으로 다문화 문학 한마당 new

제18회 한카문학제 성황 마가렛 애트우드 작품으로 다문화 문학 한마당 new

12명 초청 인사, 영어·한국어로 대표시 낭송…바이올린·성악 공연도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하태린)이 주최한 제18회 한카문학제가 9월 29일 버나비 본조 리크리에이션 센터에서 열려 한국과 캐나다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권의 참가자들이 문학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문학제에서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작가 마가렛 애트우드(Margaret Atwood)의 대표 시 6편이 영어와 한국어로 낭송됐다. 연방하원의원 웨이드 장(Wade Chang)을 비롯한 12명의...

월남참전유공자회 여름 정기 야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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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오래 함께하길"… 회원 간 우의 다지는 뜻깊은 시간 월남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서상빈)는 지난 7월 31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블루마운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