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 “석유 파이프라인 불가”…스미스 “비(非)캐나다적” 비판
BC–알버타, 송유관 두고 충돌 전문가 “이비 총리 손발 묶였다”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총리가 알버타주의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 계획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자, 알버타주 다니엘 스미스(Danielle Smith) 총리는 이를 “비(非)캐나다적(un-Canadian)”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스미스...
연방총선 여∙야 모두 공약 1번…‘감세’
4월 28일 연방 조기 선거를 앞둔 국민들은 미 관세 위협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과 높은 생활비 부담을 가장 큰 선거 이슈로...
클락 등 BC 정치 거물들 총선 후보 공천서 낙마
마이크 드종과 애니타 후버맨도 거부당해 “현실 무시한 중앙당 입김 만 반영” 지적 BC주에서 이름이 잘 알려져 있는 정치...
4월 28일 연방총선 실시…자유당 ‘반등’, 신민당 ‘몰락’
메트로 밴쿠버 여론조사 자유당 50%, 보수당 30%, 신민당 18% 지지 저스틴 트루도 전 연방 수상의 뒤를 이어 자유당...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카니 총리 “전례없는 도전, 격변의 시대” 예상대로 3월 23일 마크 카니 총리가 조기 연방총선 요청했고 총독의 승인을...
미 상원위원, BC 보복 관세에 크루즈호 정박 중단 위협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 경제 조치가 이행되기 시작하면서, BC주를 비롯해 각 주들이 미국에 보복 관세 부과로 맞서기 시작했다. 이에 최근...
전례없는 시기에 뛰어든 마크 카니의 ‘강한 캐나다’
전례없는 시대에 접어든 캐나다 여당은 마크 카니를 선택했다. 카니의 영입 시도는 오래전에도 있었다. 2012년 여름에 연방 자유당이 그에게 구애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경제통’ 마크 카니 새 수상에…“트럼프 성공하게 놔두지 않을것”
연방 자유당 신임 당수로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선출됐다. 카니 전 총재는 당원 15만 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전 재무장관을 누르고 대표로 뽑혔다. 자유당원 15만1899명이 참여한 1차 당대표 선거에서 카니는 85.9%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승리했다.
러스타드 당수, 지난해 주 총선 선거 조사 요청
BC보수당Conservatives의 존 러스 타드 당수는 지난해 10월 실시된 BC주 총선에서 써리-길포드 지역구에 대한 개표 결과에 대해 재심 판정을 요구하고...
신민당, 첫 주택 구매자 지원책 제시
BC신민당NDP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5일, 이번 총선에서 신민당이 다시 승리하게 된다면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주민들을 위해 선택별로 주택 총 가격의...
BC보수당, 주택 모기지, 월세 환불 공약
10월 19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각 당들의 선거성 공약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BC보수당Conservatives의 존 러스타드 당수는 23일, 현재...
이비 수상, 선거 유세 최대 접전지 써리에서 시작
지난 20일 지역순회 방문길에 올라 “2020년 지지세력 결집해야 승리” ‘공공보건’과 ‘주민안전’이 선거 화두 지난 20일, BC신민당NDP의 데이비드 이비...
양 당 지지율 ‘박빙’…부동층 11% 잡기가 관건
신민당NDP 44%, 보수당 42%, 녹색당 11% 메트로 밴쿠버에서 보수당(46%) 지지 높아 당수 지지율 데이비드 이비(47%) 수상 앞서 레거사에 의해...
BC연합 탈퇴로 10월 주 총선 안개 속 국면
신민당, 보수당 양대 당 접전 전망 유권자 11% 아직 지지 당 결정 못해 오는 10월 19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지난 주 돌연 붕괴된 BC연합으로 인해...
BC 연합 붕괴로 신민당 현 정부 난항에 빠져
오는 10월 19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총선 열기가 한 층 가열될 전망이다. “승자 예측할 수 없는 박빙의 상황” BC보수당 지지율 여당 신민당 앞서...
연방, 9월부터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제한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6일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FW)의 수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트루도 “이민정책 전반적으로 재 검토” 10% 축소, 고용기간도...
팔콘 총재 선거전 중단…“BC보수당 지지”
BC 연합당 케빈 팔콘 총재가 28일 선거운동 중단을 발표했다. 10월 주선거가 2달도 채 남지 않은 상태에서 BC보수당 존 러스타드 당수와 함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