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시의원 레베카 블라이, 신당 창당해 시장 도전
‘Vote Vancouver’ 출범…켄 심 시장에 도전장 카림 알램도 'Vancouver Liberals'로 창당 준비 써리시, 뉴웨스트민스터 시도 신당 작업 활발 밴쿠버 시의원 레베카 블라이(Rebecca Bligh)가 새로운 정당 ‘보우트밴쿠버Vote Vancouver’를 창당하고 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카니 총리 “전례없는 도전, 격변의 시대” 예상대로 3월 23일 마크 카니 총리가 조기 연방총선 요청했고 총독의 승인을...
미 상원위원, BC 보복 관세에 크루즈호 정박 중단 위협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 경제 조치가 이행되기 시작하면서, BC주를 비롯해 각 주들이 미국에...
전례없는 시기에 뛰어든 마크 카니의 ‘강한 캐나다’
전례없는 시대에 접어든 캐나다 여당은 마크 카니를 선택했다. 카니의 영입 시도는 오래전에도 있었다. 2012년 여름에 연방...
‘경제통’ 마크 카니 새 수상에…“트럼프 성공하게 놔두지 않을것”
연방 자유당 신임 당수로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선출됐다. 카니 전 총재는 당원 15만 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러스타드 당수, 지난해 주 총선 선거 조사 요청
BC보수당Conservatives의 존 러스 타드 당수는 지난해 10월 실시된 BC주 총선에서 써리-길포드 지역구에 대한 개표 결과에 대해 재심 판정을 요구하고...
트럼프 말 바꾸기 계속…“일부상품 관세 또 한 달 유예”
6일 트럼프 미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다시 한번 유예한다고 발표해 혼선을 빚고 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CUSMA(캐나다미국멕시코협정)에 해당되는 품목에 대해 25% 관세를 4월 2일까지 유예하는 행정명령에 6일 오전 서명했다고 밝혔다. 반면, CUSMA에 해당하지 않는 캐나다 수출품의 약 62%는 관세가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 2025/26예산안 발표…‘사상최고 적자 109억 달러’
BC 주정부는 4일 2025년도 예산 ‘BC주를 위한 강력한 스탠딩’을 발표했다. 올해 예산은 사상 최고의 적자가 예상된다. 2024년 기록된 91억달러 적자가 109억 달러로 불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이비 주수상의 3번째 예산이며 자신의 첫 예산을 발표한 브렌다 베일리 BC재무장관은 “미국 관세에 대응하고 주민들이 의존하는 필수 공공서비스를 삭감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예산”이라고 설명했다.
加-美 마침내 무역전쟁 시작, 加 보복관세 부과
4일 캐나다인들은 캐나다 역사상 겪어 보지 못한 뉴스에 잠을 깼다. 캐나다 수입품에 25%를 관세를 부과하겠다던 미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이 결국 현실화됐다. 한 달 유예기간을 갖던 관세부과는 4일부터 거의 모든 캐나다산 상품에 전격 부과되기 시작했다. 에너지 제품에는 10% 부과되며 BC주의 주요 수출품인 특히 애보츠포드와 미션에 집중된 목재산업에는 총 35% 관세가 적용된다.
양 당 지지율 ‘박빙’…부동층 11% 잡기가 관건
신민당NDP 44%, 보수당 42%, 녹색당 11% 메트로 밴쿠버에서 보수당(46%) 지지 높아 당수 지지율 데이비드 이비(47%) 수상 앞서 레거사에 의해...
BC연합 탈퇴로 10월 주 총선 안개 속 국면
신민당, 보수당 양대 당 접전 전망 유권자 11% 아직 지지 당 결정 못해 오는 10월 19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지난 주 돌연 붕괴된 BC연합으로 인해...
BC 연합 붕괴로 신민당 현 정부 난항에 빠져
오는 10월 19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총선 열기가 한 층 가열될 전망이다. “승자 예측할 수 없는 박빙의 상황” BC보수당 지지율 여당 신민당 앞서...
연방, 9월부터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제한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6일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FW)의 수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트루도 “이민정책 전반적으로 재 검토” 10% 축소, 고용기간도...
팔콘 총재 선거전 중단…“BC보수당 지지”
BC 연합당 케빈 팔콘 총재가 28일 선거운동 중단을 발표했다. 10월 주선거가 2달도 채 남지 않은 상태에서 BC보수당 존 러스타드 당수와 함께한...
BC연합, 승리하면 5만 달러 주 소득세 폐지 공약
BC 연합당(B.C. United)이 10월 총선에서 승리하면 BC주민이 버는 첫 5만 달러에 대한 주소득세를 폐지할 것이라고 케빈 팔콘 당대표가 13일...
각 시, 주정부의 밀어붙이기 주택정책에 난감
BC주정부의 인구 밀집화 정책과 관련된 밀어붙이기 식의 주택 건설 정책에 각 지역의 시장들이 난감을 표하고 있다. 10월 말까지 이들 중 두 시정부는 콘도,...
히드 시 위원, 소규모 불법 환전업소 제제 나서야
지난 오랜 기간 BC주의 검찰 총장을 지낸 바 있으며 현 리치몬드시 시위원이기도 한 캐쉬 히드는 시내에서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는 환전 업소들에 대한 대대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