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비 “석유 파이프라인 불가”…스미스 “비(非)캐나다적” 비판

이비 “석유 파이프라인 불가”…스미스 “비(非)캐나다적” 비판

BC–알버타, 송유관 두고 충돌 전문가 “이비 총리 손발 묶였다”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총리가 알버타주의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 계획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자, 알버타주 다니엘 스미스(Danielle Smith) 총리는 이를 “비(非)캐나다적(un-Canadian)”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스미스...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카니 총리 “전례없는 도전, 격변의 시대” 예상대로 3월 23일 마크 카니 총리가 조기 연방총선 요청했고 총독의 승인을...

신민당, 첫 주택 구매자 지원책 제시

신민당, 첫 주택 구매자 지원책 제시

BC신민당NDP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5일, 이번 총선에서 신민당이 다시 승리하게 된다면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주민들을 위해 선택별로 주택 총 가격의...

연방, 9월부터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제한

연방, 9월부터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제한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6일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FW)의 수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트루도 “이민정책 전반적으로 재 검토” 10% 축소, 고용기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