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 아버지가 직접 만든 다큐 ‘바람의 세월’ 밴쿠버 상영 new
문종택 감독 참석 간담회도… 4월 18일 포트코퀴틀람서 무료 개최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유가족 아버지가 직접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바람의 세월(Sewol: Years in the Wind)’이 오는 4월 18일(토) 오후 6시, 포트코퀴틀람 커뮤니티센터 JB Young Room에서 상영된다.세월호를 기억하는 밴쿠버 사람들(Sewol Vancouver)은 이날 영화 상영과 함께 고(故) 문지성 양의 아버지이자 공동 연출자인 문종택 감독을 초청해 관객과의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바람의...
늘푸른 장년회, 세대간 교류 앞장선다. new
컴퓨터 맞춤형 개인 강습으로 디지털 기술 전수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차세대와 기성세대간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증진과 협력강화를 추진해...
밴쿠버 한인신협, 2026 청년 인턴십 14기 모집 new
실무 경험 통해 정규직 기회까지 한번에 잡는다 밴쿠버 지역 한인 금융기관인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2026년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 14기 참가자를...
“기후위기 시대, 예술은 어떻게 응답하는가” new
밴쿠버 아트 갤러리, 지구의 날 맞아 온라인 대담 개최 Vancouver Art Gallery와 Canada’s National Observer가 공동으로...
“누군가에겐 생명 살리는 ‘라이프라인’” new
석세스 헬프라인 25주년… 한인사회에도 상담·위기지원 확대 기대 장민우 재향군인회 회장은 4월 1일 석세스(S.U.C.C.E.S.S.)를 방문해 헬프라인 및...
“한 음, 한 음에 담긴 44년” 밴쿠버 울린 석낙성(Nancy Suk)의 헌정 무대
관객 숨죽인 채 집중…음악으로 이어진 삶과 공동체 바이올리니스트 석낙성(Nancy Suk) ‘Mozart & Beethoven Violin Sonata...
공통의 기억 / 예종희
2월 1일 새벽. 흐느끼는 울음소리에 잠에서 깼다. 시간을 보니 2시경. "아이고 이 불쌍한 것아…. " 거실에서 올라오는 울음소리. 얕게 잠이 들었나 보다....
약진하는 한인 사회 / 이원배
지난 3월 22일 일요일 오전 11시 버나비 시청 주변 한 건물에서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BCA 경선대회’가 있었다. BCA는 Burnaby...
펑크밴드 Rumkicks, 캐나다 주요 도시 순회 공연
글 이지은 기자 한국 펑크 밴드 Rumkicks가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투어는 미국과 캐나다를 아우르는...
봄날 / 윤문영
이윽고 봄의 차례, 봄은 순서대로 온다 눈이 나무 사이로 녹아 흐르고 푹포 소리를 줄인다 봄은 새싹이 되어 튀어난다 바로 어젯밤 그렇게 불던 바람이 오늘...
이민 서사를 유쾌하게 재해석한 《Go! Mr. Ko》
“캐나다 한인 이민자의 삶을 무대에” 시트콤 연극 《Go! Mr. Ko》, 버나비서 17일 첫 공연 캐나다 한인 프로덕션 POV Production과 연기...
박리아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
한인사회 적극적 응원 글 이지은 기자 버나비 한인사회의 폭넓은 지지와 연대 속에 박리아 후보가 버나비 시의원 후보로 선출됐다. 3월 22일 열린 경선에서...
물 / 김경래
수영장 정기권을 끊었다부도 직면의 신체 각 기관에이런 재활의 통보는 더 없다해변에 가면 튜브를 탔고개울에 서면 바짓단 말아 올렸다정강이를 물로 채우려는...
밴쿠버, 부활절 맞아 가족형 행사 풍성
코퀴틀람·써리·델타 지역 행사 확대농장 체험 인기 상승…하루 나들이 코스로 각광 부활절(4월 5일)을 앞두고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다양한 가족 중심 행사가...
“워홀 고민 해결부터 보훈대상자 신상신고까지”
밴쿠버총영사관, 한인 맞춤 지원 프로그램 확대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이 워킹홀리데이 청년과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교민 맞춤형...
해외에서 겪은 위기 경험, 이야기로 나눈다
한국 외교부 ‘제6회 해외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 개최 대한민국 외교부가 해외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외국민 보호...
1등 알뜰폰 프리티가 선보인 프리티캐나다, 캐나다 워홀·유학 필수 통신 서비스로 주목
합리적 요금·안정적 네트워크·한국어 지원까지 ‘실사용 중심 경쟁력’ 캐나다 워홀 참가자와 유학생들에게 현지 통신사와 요금제 선택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초기...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8《산들이는 팔미호》
남과 조금 달라도 괜찮아! 나다움을 찾아가는 용기 있는 성장 스토리 글 이정순 제목:『산들이는 팔미호』지은이:함영연그림:김민우출판사:샘터 여러분들은 ‘여우’...
랭가라 대학서 북한 인권 다큐 ‘아웃 오브 브레스’ 시사회 성료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현지 대학생들과 북한 실상 공유 글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는 지난 3월 25일 오후 4시 캐나다...
한인 이민 가족의 기억과 상처 그린 제인 박 데뷔작 ‘Inheritance’ 4월 7일 출간
글 이지은 기자 캐나다 한인 이민 가정의 세대 간 경험을 섬세하게 그려낸 소설이 독자들을 만난다. 한국계 캐나다 작가 제인 박(Jane Park)의 데뷔...
그리고, 그가 떠났다 / 김해영
공항은 인파로 가득 차 있다. 떠나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들로. 누군가는 벅찬 설렘을 지긋이 누르고 누군가는 짙은 그리움을 그득 담아서. 단 한 사람도...
대한민국 국내 청년 33명, 12개국 동포 기업에서 해외 경력 쌓는다
재외동포청, 해외 동포 기업에 인턴 파견 글 이지은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국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차세대 한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재향군인회 여성회 2기 임원 임명장 수여식 개최
“애국∙봉사∙공동체 정신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조국 위한 헌신 이어갈 것” 글 이지은 기자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 여성회 2기 임원 임명장...
한인신협 사회공헌사업, 푸드뱅크 기부 8년째 이어가
올 해 5천 달러 전달…누적 4만5천 달러 함께 모은 마음으로 전한 온기…사랑 더하고 행복 나눠 글. 이지은 기자 한인신협 (전무:석광익)이 지역사회...
밴쿠버 아트갤러리 20여 년 만에 상설 컬렉션 전용 전시층 개관
200여 점 작품으로 미술관 소장품의 역사 조명 밴쿠버 아트갤러리가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상설 컬렉션 전용 전시층을 새롭게 개관하며, 이를 기념하는 대규모...
[기고] 만족(滿足) / 윤문영
괜찮다 이만하면 괜찮다 이만큼 발목까지 차올랐으니 괜찮다 더 이상 목까지 차오르도록 욕심내지 말자 목까지 차오르다간 물에 빠져 버린다 괜찮다 이만하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