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15:01:16
인구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며, 연방정부를 대신해 캐나다 통계청이 주관한다. 2026년은 캐나다의 또 다른 인구조사 시행 해로, 전국 모든 가구는 정부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가 되는 인구조사 설문에 응답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인구조사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3만2천 개 이상의 단기 일자리가 새로 창출될 예정이다. 2026년 인구조사는 오는 5월 실시되며, 캐나다 전역의 인구 규모와 구성, 사회·경제적 현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신 인구조사 자료는...
2026-01-09 14:01:04
2024년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보수를 받은 CEO는 토비아스 루트케, 전자상거래 기업 쇼피파이Shopify의 최고경영자였다. 루트케는 2024년 한 해 동안 2억 5,050만 달러의 보수를 받았으며, 이는 전액 주식과 옵션 형태로 지급됐다. 그의 기본 급여는 상징적인 수준인 1달러에 불과했다. CEO와 근로자간 소득 격차 역대 최대 “부유층 증세 필요” 지적 2024년 캐나다에서 최고 연봉을 받은 CEO들과 평균 근로자 간의 소득 격차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2026-01-08 17:01:42
유공자회 신년 하례식 개최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1월 5일 오전 10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신년 하례식을 진행했다.이 날 이우석 회장, 강공선 부회장, 이종동 부회장, 이우천 고문, 서정길 부회장을 비롯한 명예회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우석 회장은 “말은 정열적이고 힘차게 달리는 에너지를 상징하는 붉은 적토마입니다. 회원 모두 건강하게 한 해를 달리길 바랍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써리한국어학교(교장 송성분)은 유공자회 회원들에게...
2026-01-08 17:01:23
181개국에 약 700만 명 거주, 2년 전(약708만 명) 대비 1.06% 감소동포 거주 상위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순 재외동포청은 최근 2025 재외동포현황을 발표했다. 총 181개국에 7,006,703명의 재외동포가 체류하거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고, 이는 2년 전인 2022년 말 기준 재외동포 규모(7,081,510명)와 비교할 때 1.06%(74,807명) 감소했다.「재외동포현황」통계는 매 홀수년마다 발표되며, 재외공관을 통해 2024.12.31.을 기준...
2026-01-08 09:01:23
― 한의학으로 바라본 수면의 의미 현대인은 수면을 이야기할 때 대개 “몇 시간 잤느냐”를 먼저 묻는다. 그러나 한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잠의 양보다 ‘언제, 어떻게 자느냐’**를 더 중요하게 여겨 왔다. 같은 7시간의 수면이라도 밤 10시에 잠든 사람과 새벽 2시에 잠든 사람의 몸 상태는 전혀 다르다고 본다. 이는 한의학이 인간을 단순한 생물학적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시간과 조화를 이루는 존재로 이해하기 때문이다. 한의학에는 자오유주(子午流注) 라는 개념이 있다.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