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금란 전한인회장 유공자회에 점심 대접

최금란 전한인회장 유공자회에 점심 대접

견종호 총영사, 연아마틴 상원의원 및 유공자회원 참석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최금란 전한인회장이 3월 21일 오전 11시 30분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에 점심을 대접했다. 이 날 견종호 총영사, 연아마틴 상원의원, 유공자 회원과 명예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최금란 전한인회장은 “한인사회의 어르신으로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회원들에게 늘 감사하며 함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우석 회장은 “최 전한인회장은 다양한 후원을...
2025 어학연수 과정 한국유학박람회(온라인) 열린다

2025 어학연수 과정 한국유학박람회(온라인) 열린다

글 편집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최하는 ‘2025 어학연수 과정 한국유학박람회(온라인)’가 국제 학생을 기다린다. 4월 11월부터 20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총 58개 학교가 참여하며 대학별 온라인 부스 및 설명회 운영 등 어학연수 과정 특화 정보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한국유학종합시스템(Study in Korea 홈페이지)을 참조하면...
견 총영사 Pacific Dental Conference 방문

견 총영사 Pacific Dental Conference 방문

글 편집팀 견종호 총영사는 3월 6일 Pacific Dental Conference에 참석한 한국 기업들을 격려하고, 우수한 한국 치과제품들의 수출이 더 확대될 수 있기를 희망하였다. Pacific Dental Conference는 캐나다내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치과기자재 박람회로서 David Lim 전 BC주 치과협회장, Mark Kwon 박사 등 한인의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오스템, 바텍 등 다수 한인기업이 ...
빼야 할 치아를 빨리 빼지 않으면 독이 됩니다

빼야 할 치아를 빨리 빼지 않으면 독이 됩니다

치아관리 십계명 5 환자를 진료하다 보면 안타까운 경우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반드시 발치가 필요한 치아를 끝까지 유지하려고 버티는 경우입니다. 환자들에게 왜 발치를 미루는지 여쭤보면, 가장 흔한 대답은 “자기 치아는 최대한 빼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혹은 “이미 남아 있는 치아가 많지 않아서 불편하더라도 조금 더 사용하고 싶습니다.”라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빼야 할 치아를 제때 발치하지 않으면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제 그...
[밴쿠버 시사칼럼 6] 피터의 순정

[밴쿠버 시사칼럼 6] 피터의 순정

이원배(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 회장/수필가) 내가 피터를 처음 만난 것은 2011년 7월 22일 그의 버나비 뉴웨스트민스터 선거구 지역사무실에서였다. 당시 노인회 부회장이였던 나는 채승기 회장과 함께 한국전 참전기념관 건립추진위원회일을 하면서 동분서주했었다. 건립추진위원회는 2009년에 캐나다 참전용사인 더그 저메인(Doug Germain)씨와 채승기씨가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되어 10여명의 이사진들과 함께 기념관 건립자금모금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였다. 그 중의 하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