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쇼핑몰 5월 28일 개장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쇼핑몰 5월 28일 개장

거대한 상업 및 주거 복합 프로젝트의 핵심인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쇼핑몰이 28일 개장한다. 루이비통, 아리치아 등 유명 브랜드 입점 1,400세대의 주거 유닛과 오피스 공간도   거대한 상업 및 주거 복합 프로젝트의 핵심인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쇼핑몰이 오는 5월 28일 개장한다. 이 프로젝트는 북미에서 가장 큰 상업·주거 건설 현장 중 하나로 꼽혀왔다. 전체 규모는 500만 평방피트에 달하며, 최종 완공 시점인 2029년까지 약 65억 달러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2주...
T&T 슈퍼마켓, 인종차별 피해 입은 지역 상점 돕는다

T&T 슈퍼마켓, 인종차별 피해 입은 지역 상점 돕는다

론즈데일  ‘킴스 카페’ 지원 위한 특별 할인 행사 진행 대형 식료품 체인 T&T  수퍼마켓의 CEO가 최근 인종차별 사건 피해를 입은 노스밴쿠버 지역 식당을 공개적으로 지원하고 나섰다. T&T 슈퍼마켓의 CEO인 티나 리 대표는 지난 5월 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노스밴쿠버 론즈데일 지역의 샌드위치 전문점 킴스카페(Kim’s Café)를 돕기 위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나 리 대표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노스밴쿠버 파크...
MV 혼디우스호 탑승객 BC 도착…보건당국 “21일 격리 조치”

MV 혼디우스호 탑승객 BC 도착…보건당국 “21일 격리 조치”

BC 보건책임자 보니 헨리 박사가 MV 혼디우스호에서 BC주로 돌아오는 4명의 입국 소식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헨리 박사 BC 주 도착 관련 성명 발표 “한타바이러스 관련 증상 아직 없어” BC주 보건당국이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MV Hondius)’ 탑승객의 BC주 입국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BC주 보건책임자인 보니 헨리 박사는 9일 성명을 통해 MV 혼디우스호에 탑승했던 캐나다인 4명이 캐나다 정부가 마련한 전세기를 통해 BC주에 도착했다고 발표했다....
연방, ‘금융범죄수사청’ 신설 추진…BC주 지부 설치 여부 관심

연방, ‘금융범죄수사청’ 신설 추진…BC주 지부 설치 여부 관심

국경 간 자금세탁, 불법 자금 흐름, 조직범죄 연계 금융범죄 등 수사 연방정부가 자금세탁과 조직범죄 등 금융범죄 수사를 전담할 새로운 연방 수사기관인 ‘금융범죄수사청(Financial Crimes Agency)’ 설립을 추진하는 가운데, BC주 내 별도 사무소 설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방정부는 지난 4월 말 관련 법안을 발의하며 신규 기관 설립 계획을 공식화했다. 새 기관은 국경 간 자금세탁, 불법 자금 흐름, 조직범죄 연계 금융범죄 등을 집중 수사하게 되며, 기존...
인기 주립공원 3곳, 오늘부터 데이패스 예약제 시행

인기 주립공원 3곳, 오늘부터 데이패스 예약제 시행

조프리 레이크스 공원은 5월 11일부터, 골든 이어스 공원은 다음 주 15일부터, 가리발디 공원은 6월 12일부터 데이패스가 필요하다. 조프리 레이크, 골든 이어스, 가리발디 공원 5월11일부터, 캠핑 예약 방문객은 제외 대표 인기 하이킹 명소 3곳에서 올여름부터 데이패스(day-use pass) 예약제가 시행된다. BC주정부는 공원 내 과밀 현상을 줄이고 자연환경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일부 주립공원 방문객들에게 사전 예약 의무화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대상 공원은 조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