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회 11월 생신 잔치 열려

유공자회 11월 생신 잔치 열려

이금영, 강원춘, 김경환 회원 생신 축하드립니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김태영)은 11월 25일 오전 11시 30분 버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11월 해피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금영, 김태선, 박연봉, 강원춘, 김경환, 최종학 회원의 생신 잔치였으며 이 날 이금영, 강원춘, 김경환 회원이 참석했다. 김태영 회장은 “생신을 축하드리며 함께 건강하게 나이 들어 갑시다”고 축사했다....
달리는 이의 도전

달리는 이의 도전

글 가이 블랙 나는 언덕과 산을 오르는 달리기의 도전에 매료되었다. 처음에 나는 내가 어떤 종류의 주자가 될 것인지 결정지을 중요한 결단을 내렸다.따뜻하고 건조한 여름 주말에만 달리는 것도, 실내 러닝 머신 위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내 취향에는 맞지 않았다. 나는 날씨에 상관없이 사시사철 달리겠다고 나 자신과 약속했다.내 몸은 강해졌지만 중간에 달리기를 그만두지 않기 위해 스스로와 자주 싸우곤 한다. 다행히도 달리는 동안에는 내 마음이 심사(深思)에 빠져들고, 몸이 알아서...
치솟는 장례 비용…물가상승 여파

치솟는 장례 비용…물가상승 여파

최근 물가상승 여파로 묘지료가 가파르게 동반 상승 중이다. 장례 관련 총 비용을 감안하면 묘지가 전에 비해 27% 정도 오르는 셈이다.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 주민들은 사후에도 물가 상승율을 피해가지 못하고 있다. 내년 1월 1일부터 묘지 등 장례비가 6% 상승될 예정인데, 이미 올 해 1월 1일 묘지는 전년도에 비해 5% 상승된 바 있다. 2인 화장장일 경우, 7천7백 달러가 소요되며, 1인 화장장일 경우에는 6천1백 달러가 든다. 화장이 아닌 경우에는 2인이...
차세대 한인 의사 네트워크 행사 개최

차세대 한인 의사 네트워크 행사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 한인차세대 모임 발굴에 노력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차세대 한인 의사 네트워킹의 밤행사를 11월 21일 오후 6시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패러독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주밴쿠버 총영사, 폴 최 BC주의원(Paul Choi, 버나비사우스-메트로타운 선거구), 밴쿠버 지역 차세대 한인 의사 및 의과대 학생들 70여명이 참석했다. 견 총영사는 “한-캐 관계는 2022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이후...
렌트비 27% 인상 허용 판례…세입자 ‘긴장’

렌트비 27% 인상 허용 판례…세입자 ‘긴장’

라비 칼론 주택부 장관은 지난 주 성명을 통해 집주인들이 예외적인 임대료 인상을 신청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규정이 이전 정부에 의해 시행되었다고 말했다. 성명서는 27% 인상을 허용하는 이 사례가 2021년 데이터 수집을 시작한 이후 부처가 처음으로 알고 있는 사례라고 밝혔다. 롭 패터슨 변호사는 그가 일하는 BC임차인자원자문센터(TRAC)의 전화벨이 최근 멈추지 않는다고 한다. 임대료 27% 인상을 허용한 거주지 임대차 브랜치(RTB)의 한 결정문이 문의전화를 더 부채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