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50 리베이트 수표 지급…일부 상품 GST 면제

정부 $250 리베이트 수표 지급…일부 상품 GST 면제

연방정부가 연말연시를 맞아 일부 품목에 대해 두 달 간의 GST 면제와 근로자에게 250달러의 수표를 보낼 것이라고 발표했다. 연방정부 대국민 경제적 지원 나서 GST 면제 12월 14일 시작 두 달 간 250달러 리베이트 내년초 봄 집행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1일 코비드 이후 국민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조치를 발표했다. 우선 일부 상품에 대해 2개월간 GST가 면제되며, 또 국민 1,870만 명에게 250달러의 근로 리베이트 수표를 지원할...
드립용 도구에 대해 알아보자

드립용 도구에 대해 알아보자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52 새로운 취미 생활을 시작하면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은 장비이다. 골프를 처음 시작했다면 골프채, 신발, 장갑, 옷 등이 있고 가격과 쓰임새도 정말 다양할 것이다. 우리는 종종 처음 취미생활을 시작한 사람이 가장 비싸고 가장 화려한 장비를 갖추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그 취미 생활을 나름 오래 한 분들이 보기에는 작은 경차에 커다란 오프로드용 차량에 다는 크고 광폭도 넓은 타이어를 달아 논 듯한 느낌을 받지 않을까 싶다. 드립커피...
캐나다 교육 속에서 영화 를 다시 보다

캐나다 교육 속에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다시 보다

피터 위어 감독의 1989 년작 ‘죽은 시인의 사회’는 전통적인 교육과 자유로운 사고 사이의 갈등을 중심으로, 청소년기의 자기 정체성과 창조적 열망을 탐구하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주인공인 존 키팅(로빈 윌리엄스) 선생님의 등장과 그의 가르침을 통해 기존의 억압적이고 권위적인 교육 체계가 어떻게 학생들의 개인적 성장과 창의성을 억누르는지를 묘사하고 있다. 1950 년대 보수적인 기숙학교인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하며 학교는 ‘전통, 명예, 규율, 탁월성’이라는 4 대 이념을...
건축을 통한 한국의 정체성이 세계로  발현된 순간을 함께한 캐나다

건축을 통한 한국의 정체성이 세계로 발현된 순간을 함께한 캐나다

전시실에서 <인간과 손: 몬트리올 엑스포 67 한국관의 흔적> 전시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2024-2025 한-캐 상호 문화교류의 해” 지정을 기념하여, 한국의 건축기반 예술·디자인 스튜디오인 바래 (BARE: Bureau of Architecture, Research & Environment)를 초청하여 11월 22일부터 12월 6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인간과 손: 몬트리올 엑스포 67 한국관의 흔적> 전시를 개최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BC 주 약국 서비스 및 약보험  궁금증 총정리

BC 주 약국 서비스 및 약보험 궁금증 총정리

석세스 주최 한인약사에게 직접 물어보는 무료 서비스   12월 12일 오후 5시 30분 온라인 세미나  BC 주 약국 서비스와 약보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온라인 세미나가 12월 12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석세스 리치몬드 이민자 정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료관련 시스템에 대해 정확히 알고 이용하자는 취지다. 약국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 약사의 도움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부분, 약국 시스템과 절차, 약 보험 혜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