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신민당 정권 재창출…소수여당47석 확정

BC신민당 정권 재창출…소수여당47석 확정

4일 밤, 현재 신민당의 게리 베그 후보가 보수당의 후보 혼비어 싱 랜드하와를 단 16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사진=BC NDP 지난 달 19일 BC주 총선이 종료됐다. 기존 정부인 BC신민당NDP과 BC보수당Conservatives의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면서 BC신민당이 46석, BC보수당이 45석 그리고 녹색당Green이 2석을 차지하며 일단 집계가 종료됐다. 신민당 47석, 보수당 44석, 녹색당 2석 “의회 대변인이 법률제정 최종 결정권 행사” 47석을 가져야만 정권...
메트로 밴쿠버, 내년 세금 및 이용료 9.9% 인상

메트로 밴쿠버, 내년 세금 및 이용료 9.9% 인상

리치몬드의 메트로 밴쿠버 아이오나 아이랜드 폐물 처리 시설은 예산 비용을 초과하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메트로 밴쿠버 지역 관할청은 1일 내년도 지역 세금 및 공공 서비스 이용료를 약 10%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주택 당 연간 875달러가 인상되는 셈이다.지역청은 그동안 누적된 예산 적자를 충당하기 위해 이번 인상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언급했다. 노스 밴쿠버시의 린다 부캐넌 시장은 막판까지 높은 세금 인상율을 저지해 보려고 했지만 성사되지 못 했다. 그녀는...
BC 학부모 다수, 이전 ‘문자 평가’ 선호…서술 등급에 혼란

BC 학부모 다수, 이전 ‘문자 평가’ 선호…서술 등급에 혼란

K학년부터 9학년까지의 BC 학생들은 더 이상 문자 등급을 받지 않고 숙련도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일부 학부형들은 전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새 여론조사에 따르면 BC주 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다수의 부모들이 새로 도입된 서술형 평가 용어에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이전의 문자식 평가제로 돌아가고 싶어하고 있다. 프레이저 연구소의 의뢰로 레거가 실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성적표의 문자 등급이 서술형 등급보다 “훨씬 더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여자친구 절벽에서 밀어 사망…징역 4년 선고

여자친구 절벽에서 밀어 사망…징역 4년 선고

왓츠의 시신은 그녀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지 거의 한 달 만에 나나이모 시청 근처 숲속 계곡 아래에서 발견됐으며, 심각한 두부 손상으로 사망했다. 사진=JANICE COADY 나나이모의 한 남성이 여자친구를 절벽에서 밀어 숨지게 한 사건으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카일 고든 오드웨이는 여자친구 에이미 왓츠를 절벽 아래로 밀어 숨지게 한 혐의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오드웨이는 지난 8월 왓츠의 사망에 대해 과실치사 혐의를 인정했다. 왓츠의 시신은 2021년 6월,...
써리 교육청, 해충 문제 해결 위해 방제업체 모집

써리 교육청, 해충 문제 해결 위해 방제업체 모집

업체선정 계약안에 따르면, “성공적인 제안업체는 요청 후 48시간 이내에 베드버그 탐지견을 대기시켜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는 베드버그의 냄새를 감지하도록 훈련된 개를 의미한다. 사진=NICK PROCAYLO 써리 교육청은 반복적인 해충 문제를 처리할 업체를 찾고 있다. 쥐, 생쥐, 은사마귀, 바퀴벌레와 같은 일반적인 해충 외에도, 업체는 다람쥐, 너구리, 스컹크, 딱정벌레, 비둘기, 박쥐 등 다양한 해충을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교육청에서 베드버그를 매우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