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총선, 주민 관심 ‘초 집중’…‘한 표 행사에 고민’

19일 총선, 주민 관심 ‘초 집중’…‘한 표 행사에 고민’

포스트미디어와 레거 마케팅사는 최근 여론조사만큼 주민들의 정당지지가 각각 분열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주민들은 아직도 자신이 한 표 행사에 고심중이다. 사진=ARLEN REDEKOP 나나이모시에 사는 제시카 씨는 그 동안 BC신민당NDP을 지지해 왔으나, 이번에는 BC보수당Conservatives에 한 표를 던질 계획이다. 그녀는 “BC주의 주택 및 의료 분야 개선을 위해서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야 한다”고 말한다. 현 상황이 나아지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
소득 불평등 사상 최고…상위 20% 소득자들이 주도

소득 불평등 사상 최고…상위 20% 소득자들이 주도

지난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높은 금리가 국내 가계 소득 불평등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확인되었다고 캐나다통계청은 밝혔다. 사진=JASON PAYNE 고금리 동안 이자, 투자소득 증가 가구 당 평균 자산 340만 달러 캐나다 부의 3분의 2 이상 보유 캐나다통계청은 캐나다 부가 소수의 손에 점점 더 집중되면서 소득 불평등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캐나다 국민 중 가장 부유한 5분의 2와 하위 5분의 2 사이의 가처분 소득 분배율 격차가 2024년 2분기에...
제8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성료

제8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성료

800여명의 태권도 수련인과 3천명 관람객 함께 해 한국문화 알리기 홍보 부스 마련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주밴쿠버총영사관과 BC주 태권도 협회는 제8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를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Richmond Olympic Oval에서 개최하였다. 오전 11시 UBC 댄스 동아리의 k POP 댄스를 오프닝으로 시작해 토니국 태권도장의 태권도 시범 공연이 있었다. 개막식에는 Tako Van Popta 연방하원의원, Malcolm Brodie 리치몬드...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특별상 수상작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특별상 수상작

특별상 황지후 푸른 하늘의 비 희미한 일본어 소리 내 숨통을 조이고, 단단한 포승줄 내 손목을 조이네 오직 푸른 하늘만이 나를 위로하며, 녹슨 철장은 얼음처럼 차갑고, 바람 속 한숨에 섞인 그림자가 턱턱 걸어올 땐 매운 계절의 채찍질 소리만이 울려퍼지네 뜨거운 눈물에 앞이 흐릿한가, 오직 매화 향기만 가득 맴도네 눈물이 마분지 위로 뚝뚝 떨어지며, 곧이어 우수수 쏟아져 내리고, 세찬 눈물 끝에 앞이 더 이상 보이지 않을 때, 반가운 손님이 청포를 입고 찾아온 것인가 그날의...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 가평군회와 자매결연 맺어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 가평군회와 자매결연 맺어

글 이지은 기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와 가평군회(회장 장석윤)는 10월 15일 가평군회 회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양회간의 우호 증진 및 상호 교류를 통해 재향군인회 발전과 협력을 도모하고 양회의 회원들간의 연계 활동을 통하여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대한민국과 캐나다 간의 우호 증전을 꽤하며 유대 관계 강화로 재향군인 회원간의 교류 및 공동 발전을 도모한다고 목적이다. 장석윤 회장은 가평군회의 현황과 활동상황을 발표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