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이스트서 큰 불…3개 주택 화재로 전소

밴쿠버 이스트서 큰 불…3개 주택 화재로 전소

7일 밴쿠버 이스트 글렌 드라이브 상의 1000블록에 위치한 세 채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한명이 부상을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피해 주민들을 전재산을 화마에 날렸다. 사진=NICK PROCAYLO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 주민 한 명 호흡곤란 화재 피해 주민 전 재산 잃어…생계 막막 호소 7일 밤, 밴쿠버 이스트 글렌 드라이브 상의 1000블록에 위치한 세 채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날 저녁, 나오미아 스틴톤은 평소 잘 못 듣던...
대도시 콘도 평수 갈수록 작아지는 이유 있었다

대도시 콘도 평수 갈수록 작아지는 이유 있었다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밴쿠버 인구조사 대도시 지역의 3 개 중 1 개는 2022 년 투자용 부동산이었으며, 이는 소규모 평수로의 추세를 촉진하고 있다. 캐나다통계청의 조사 결과, 밴쿠버 및 토론토 등 대도심에 위치한 많은 콘도들이 일부 투자가들에 의해 건설 전에 사전 분양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전 분양에서 많은 콘도들을 사들인 투자가들은 완공 후, 자신들이 매입한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매각하고 있다. 투자가들 입김 좌우…“작은 평수 선호” 사전 분양한 뒤, 그...
유망 10대 뮤지션 넬 스미스 교통사고로 사망

유망 10대 뮤지션 넬 스미스 교통사고로 사망

그녀는 어려서 부터 음악을 사랑했으며, 12세 때 생애 첫 창작 노래들을 만들었다. 10대 청소년인 그녀는 순회 공연 등을 통해 얻은 수익으로 앞으로 영국에서 음악을 더 공부할 계획이었다. BC주 출신으로 그래미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는 그룹 플래밍 립스Flaming Libs와 동반 활동을 해 왔던 넬 스미스(17)가 6일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고 그녀의 가족들이 스미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했다. 스미스는 13세 때 첫 앨범을 낸 바 있다. 스미스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전한...
“차세대 무역인의 꿈에 한발 다가서다”

“차세대 무역인의 꿈에 한발 다가서다”

월드옥타 북미 통합 차세대 창업무역스쿨 개최 월드옥타 밴쿠버지회(회장 임채호)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힐튼 밴쿠버 에어포트(5911 Minoru Blvd, Richmond)에서 ‘2024년 월드옥타 북미 서부 지역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밴쿠버 에드먼턴, 캘거리, LA, 샌디에고, 시애틀, 휴스턴, 덴버 북미 서부 8개 도시 예비 무역인들 100여명이 참가했다. 표찬우 밴쿠버지회 차세대 임원과 박지혜 전임원의...
이비 수상, 식료품비 1천달러 지원 내걸어

이비 수상, 식료품비 1천달러 지원 내걸어

BC신민당은 2027년까지 29억 달러의 신규 투자 분야에 대한 계획안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내년도에 가구 당 1천 달러의 식료품비 지원 리베이트가 포함돼 있다. 데이비드 이비 수상. 사진=JASON PAYNE BC신민당NDP 정부의 데이비드 이비 수상은 3일, 총선 공약으로 가구 당 1천 달러의 식료품비 지원을 내걸었다. 이 날 이비 수상은 총선 공약을 하는 자리에서 야당 보수당의 존 러스타드 당수의 이름을 50회 이상 언급하기도 했다. 신민당 저소득층 지원 공약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