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연합 탈퇴로 10월 주 총선 안개 속 국면

BC연합 탈퇴로 10월 주 총선 안개 속 국면

신민당 데이비드 이비 수상(오른쪽)이 그동안 BC주수상으로서의 역할로 인해 독보적으로 인지도 면에서 우세하다. 그러나 존 러스타드 보수당 당수의 인지도도 상승 중에 있다. 사진=JASON PAYNE 신민당, 보수당 양대 당 접전 전망 유권자 11% 아직 지지 당 결정 못해 오는 10월 19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지난 주 돌연 붕괴된 BC연합으로 인해 3파전의 총선 정국이 갑작스럽게 양 대 당의 초접전으로 몰아지고 있다. 무작위 1,049명의 BC주 유권자들을 상대로 지난 달...
초중고 학생들 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 시작

초중고 학생들 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 시작

교내 스마트폰 규제는 학생들의 온라인을 통한 신변 안전 보호 그리고 소셜 미디어 등에서의 미성년자 대상 온라인 착취 방지 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3일부터 주 내 초중고교 학생들이 일제히 개학을 맞았다. BC주정부에 의해 초중고 학생들의 교내 수업 시간 동안의 스마트폰, 태블릿 그리고 스마트 워치 등의 사용이 금지된다. 스마트폰, 태블릿, 이어 버드 및 스마트 워치 등 학생들의 온라인을 통한 신변 안전 보호 목적 교협, “강제규정이 아닌, 교육청 재량권에 일임돼야” 데이비드...
런던드럭스 직원 5년동안 2백만 달러 상품 절도

런던드럭스 직원 5년동안 2백만 달러 상품 절도

런던드럭즈 직원이 5년 동안 매장에서 200만 달러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인정해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사진=JASON PAYNE 크레익스리스트에 팔아 1백만 달러 챙겨 범행동기 “임금에 불만” BC법원은 런던드럭스에서 근무했던 카를로스 세논 산토스(34)에 징역형을 판결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산토스는 지난 5년 동안 런던드럭스에서 한 번에 하나씩 총 200만 달러 어치의 고가 상품을 빼돌려 벼룩시장인 크레익스리스트에 올려 원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상품을 팔아...
버나비, 코퀴틀람 커뮤니티센터 공사 중지…“재정난으로 재조정”

버나비, 코퀴틀람 커뮤니티센터 공사 중지…“재정난으로 재조정”

주정부의 지원금 축소로 버나비 시의회는 올 가을 계획된 컨페더레이션 파크 커뮤니티 센터를 재설계 하도록 지시했다. 사진=TANGO STUDIO 버나비, 컨퍼더레이션 파크 커뮤니티센터 확장 연기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노스 이스트 커뮤니티센터도 시의원 들, “주정부의 공사 지원금 축소” 일제히 비난 버나비 시와 코퀴틀람 시는 각각 시내 커뮤니티 센터 건립 건과 관련해서 BC주정부의 재정 지원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 건립 계획을 재조정할 것으로 보인다. 버나비시는...
2024년 신청자를 위한 캐나다 국민연금 혜택 (3)

2024년 신청자를 위한 캐나다 국민연금 혜택 (3)

(Canada Pension Plan Benefits)   캐나다 국민연금이 제공하는 혜택으로는 은퇴연금 (Retirement Pension), 장애연금 (Disability Benefits), 유족연금 (Survivor Benefits) 이 있다. 은퇴연금 (Retirement Pension) / Post-Retirement Benefit은퇴연금은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에 따라 국민연금을 납부한 사람에게 지급하는 연금이다. Post-Retirement Benef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