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인플레이션2.5%, 3년 반 만에 최저

7월 인플레이션2.5%, 3년 반 만에 최저

승용차와 전기도 지난해 대비 가격이 하락했다. 개스가격은 6월보다 2.4% 상승하면서 물가에 상승압력을 주었다. 식품가격 상승폭은 6월의 2.8%에서 2.7로 낮아졌다. 캐나다의 연간 물가 상승률은 6월의 2.7%에서 7월의 2.5%로 떨어졌다. 캐나다 통계청은 20일 인플레이션이 2021년 3월 이후 3년여 만에 가장 느린 속도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 주거비용도 낮아져 코로나-19 제한이 사라진 첫 여름으로 관광여행, 항공권, 숙박가격이 급등했던 작년...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완공1년 연기…비용도 $20억 상승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완공1년 연기…비용도 $20억 상승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에 대한 예산과 일정이 어긋났다는 소식에 주민들이 실망하고 있다. 공사 예상 비용도 40억 달러에서 60억 달러로 무려 50% 증가했다. 사진=B.C. MINISTRY OF TRANSPORTATION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에 대한 예산과 일정이 어긋났다는 소식에 주민들이 실망하고 있다. 주민들 ‘실망’, 공공교통 과밀 지속 야당, “신민당NDP의 총체적 불능” BC교통부에 따르면 16km 연장이 완료 시 랭리시에서 출발하는 여행객들은...
“하루 2끼만 먹어요”, ‘푸드 뱅크’ 의존 주민 증가

“하루 2끼만 먹어요”, ‘푸드 뱅크’ 의존 주민 증가

써리 푸드 뱅크 자원 봉사자들이 배포할 기증 된 식품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2 년 동안 이용자가 2022년 7월 12,000명이 지난 7월에는 21,000명으로 거의 2배 증가했다. 사진=JASON PAYNE 물가상승에 따른 식자재비 및 개스 값 등이 오르면서 서민들의 생활을 고달파지고 있다. 저소득층 주민들이 주로 이용해 온 푸드 뱅크에 예전에 비해 많은 수의 주민들이 몰리고 있다. 지난 해에 비해 이용자 2배 늘어 식비, 임대료 등 물가상승이 원인 일부...
코퀴틀람 주택 소유주들, 재개발 정책 놓고 의견 대립

코퀴틀람 주택 소유주들, 재개발 정책 놓고 의견 대립

코퀴틀람 차이나사이드 지역의 주민들은 다세대 주택 건립을 원하고 있으나, 일부 주민들은 기존의 단독주택 지역으로의 입지가 지속되기를 원하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코퀴틀람시 차이나사이드 Chineside 지역의 주택 재개발 계획을 놓고, 주민들 간에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최근 주정부는 이 지역에 다세대 주택 건립을 허용했으나, 이 지역의 일부 주민들은 기존의 단독주택 지역으로의 입지가 지속되기를 원하고 있다.    일부 주민 “단독주택 단지 유지되어야”...
TSX 19일 사상 최고치 경신…8일 연속 상승 기염

TSX 19일 사상 최고치 경신…8일 연속 상승 기염

S&P/TSX 종합지수는 61.78포인트(0.3%) 오른 23,116.39로 마감해 7월 31일에 세운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다. 이로써 종합지수는 8일 연속 상승했고 2023년 4월 이후 가장 긴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투자자들이 이번 주 미연방준비제도가 곧 금리 인하를 시작할 수 있다는 잠재적인 단서를 기다리는 가운데 19일 캐나다 토론토 증시tsx의 주가는 금융 및 금속 채굴 종목 주식의 상승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로 상승했다. S&P/TSX 종합지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