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6 00:08:26
승용차와 전기도 지난해 대비 가격이 하락했다. 개스가격은 6월보다 2.4% 상승하면서 물가에 상승압력을 주었다. 식품가격 상승폭은 6월의 2.8%에서 2.7로 낮아졌다. 캐나다의 연간 물가 상승률은 6월의 2.7%에서 7월의 2.5%로 떨어졌다. 캐나다 통계청은 20일 인플레이션이 2021년 3월 이후 3년여 만에 가장 느린 속도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 주거비용도 낮아져 코로나-19 제한이 사라진 첫 여름으로 관광여행, 항공권, 숙박가격이 급등했던 작년...
2024-08-22 20:08:23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에 대한 예산과 일정이 어긋났다는 소식에 주민들이 실망하고 있다. 공사 예상 비용도 40억 달러에서 60억 달러로 무려 50% 증가했다. 사진=B.C. MINISTRY OF TRANSPORTATION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에 대한 예산과 일정이 어긋났다는 소식에 주민들이 실망하고 있다. 주민들 ‘실망’, 공공교통 과밀 지속 야당, “신민당NDP의 총체적 불능” BC교통부에 따르면 16km 연장이 완료 시 랭리시에서 출발하는 여행객들은...
2024-08-22 20:08:50
써리 푸드 뱅크 자원 봉사자들이 배포할 기증 된 식품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2 년 동안 이용자가 2022년 7월 12,000명이 지난 7월에는 21,000명으로 거의 2배 증가했다. 사진=JASON PAYNE 물가상승에 따른 식자재비 및 개스 값 등이 오르면서 서민들의 생활을 고달파지고 있다. 저소득층 주민들이 주로 이용해 온 푸드 뱅크에 예전에 비해 많은 수의 주민들이 몰리고 있다. 지난 해에 비해 이용자 2배 늘어 식비, 임대료 등 물가상승이 원인 일부...
2024-08-22 19:08:45
코퀴틀람 차이나사이드 지역의 주민들은 다세대 주택 건립을 원하고 있으나, 일부 주민들은 기존의 단독주택 지역으로의 입지가 지속되기를 원하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코퀴틀람시 차이나사이드 Chineside 지역의 주택 재개발 계획을 놓고, 주민들 간에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최근 주정부는 이 지역에 다세대 주택 건립을 허용했으나, 이 지역의 일부 주민들은 기존의 단독주택 지역으로의 입지가 지속되기를 원하고 있다. 일부 주민 “단독주택 단지 유지되어야”...
2024-08-22 19:08:46
S&P/TSX 종합지수는 61.78포인트(0.3%) 오른 23,116.39로 마감해 7월 31일에 세운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다. 이로써 종합지수는 8일 연속 상승했고 2023년 4월 이후 가장 긴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투자자들이 이번 주 미연방준비제도가 곧 금리 인하를 시작할 수 있다는 잠재적인 단서를 기다리는 가운데 19일 캐나다 토론토 증시tsx의 주가는 금융 및 금속 채굴 종목 주식의 상승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로 상승했다. S&P/TSX 종합지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