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3 08:08:00
연방정부는 국내 주택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 중 하나로 4월 예산에서 이 정책변경을 발표했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은 지난 주 이 정책의 이점을 홍보했다. 신축 주택에만 적용…일부 ”효과 있을까?” 8월 1일부로, 생애 첫 집 구매자들은 30년 모기지 대출을 갚을 수 있게 된다. 이는 지난 봄 연방정부 예산에 포함된 내용이다. 총 상환기간이30년인 모기지 대출자는 계약금이 구매 총액의 20% 미만일 때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모기지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2024-08-13 08:08:42
티프 맥클렘 총재는 지난달 24일 금리를 인하하면서 인플레이션율을 목표치 2%로 낮추기 위한 준비는 되어 있지만, 추가 연속 금리인하를 보장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중앙은행BoC은 이제 국내 경제가 다시 속도를 내기를 원하고 있으나, 일부 통화 위원들은 취약한 고용시장이 그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는 7월 24일 금리인하 결정을 앞두고 논의된 내용을 상세히 담은 캐나다중앙은행의 심의 요약본의 내용이다. 중은, “취약한 고용이 성장에 걸림돌” 우려...
2024-08-13 08:08:11
혹시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의 단기임대를 통해 부가적인 수입을 올리고 있거나 앞으로 그러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알아 둬야 할 중요한 사항들이 몇 가지 있다. 밴쿠버시는 AirBnB와 VRBO로 대표되는 단기임대업과 관련하여 사업자 라이센스를 반드시 발부 받아야 하며 온라인에 게재하는 모든 광고에 이 라이센스 번호를 명시하는 것을 의무토록 하고 있다. 이를 어길 시에 $1,000의 벌금을 부과된다. 또한 몇몇 스트라타 조합에서는 조례 개정을 통해 콘도의 단기임대...
2024-08-12 00:08:28
문자사기를 당한 피해자가 금융기관에 범인의 신원공개를 요청해 승소했다. 아들 사칭해 8천 달러 송금 사기 벌여 피해자 스코셔은행에 사기범 신상 요청 지난 해 4월, 은퇴한 전직 목사 키에트 마(70) 씨는 자신의 아들이라고 사칭하는 한 상대방으로부터 스캠 피해를 당했다. 마 씨는 자신이 이용했던 스코시아은행이 이 사기범의 신원을 공개하도록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그러나, 현재 사건 발생 1년이 넘도록 사기범이나 스코시아은행으로부터 피해 금액을 환급 받지 못하고 있다. 마...
2024-08-12 00:08:37
개스타운 거리에 차량 운행이 80% 이상 감소되면서 인근 가게들의 매상도 20-30% 동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보행자 전용도로제 실시 후, 매상 30% 감소 주차 못해 인적 끊겨…시에 정책제고 요청 밴쿠버시가 야심 차게 진행한 개스타운 차량통제 정책이 지역 사업주들이 예상치 못한 영업난을 호소하면서 정책이행에 적신호가 켜졌다. 시는 지난 달에 이어 8월에도 개스타운 인근 지역에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보행자 전용 도로제를 시험적으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