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 11:07:42
8월 1일 주캐나다 대사관을 시작으로 확대 이제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이 시행됨에 따라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국민도 한국 휴대전화 없이 해외 휴대전화로 본인확인을 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7월 3일(수)부터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위원장 고진, 이하 : 디플정위),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과 협업하여 해외 거주 국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이하 : 모바일 재외국민증) 서비스를 시작한다. 그동안 해외에 거주하는 국민은 한국의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2024-07-18 11:07:48
연구ㆍ개발, 학술 교류 활성화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효과적인 재외동포 정책을 수립, 시행하기 위해 한국정책학회(학회장 윤지웅)와 협력하기로 하고 7월 11일 인천 연수구에 있는 재외동포청 본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날 이기철 청장, 윤지웅 학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MOU은 두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식ㆍ정보ㆍ자료 등을상호 교류해 재외동포 정책의 효과적인 수립과 시행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체결됐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재외동포...
2024-07-18 11:07:55
7월22일까지 공개검증세계 126명, 12개 단체 포상 후보 10월 세계한인의 날에 시상되는 해외유공자 정부포상 후보자 명단이 공개되었다. 세계 각 지역에서 126명과 12개 단체가 후보자로 선정되었으며 캐나다에서는 배문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장과 양영민 코윈 오타와 고문이 후보자로 올랐다. 배문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장은 각종 사회 봉사활동과 성금 기부를 통해 한인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였으며 밴쿠버 한인회 이사장 및 교육 사업가로 활동하면서 한- 캐나다 교류 증진과 한인...
2024-07-18 01:07:26
대형차 선호도가 높아지는 이유로, 대형차들의 운전 시야가 소형차에 비해 높고 넓기 때문이기도 하다. 21세기 들어와 첫 10년 동안은 대형차와 소형차의 판매량 비율이 각각 반반 정도였다. 그러다가 2009년부터 대형차 판매량이 서서히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최근 실시된 캐나다 통계청의 한 조사 결과, BC주를 비롯해 유콘준주, 누나붓준주, 노스웨스트준주 등에서 SUV차량, 미니밴 그리고 픽업 트럭들이 신차 판매량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대형 차량...
2024-07-18 01:07:58
12일 스페니스 해변을 방문한 주민들이 주차비를 내기위해 줄을 서 있다. 밴쿠버시 공원이사회는 해변가 무료주차를 중단하는 시범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시가 올 해 여름 시험적으로 시내 해변가 등지에 자리잡은 주차장들에 대한 유료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시간당 1달러의 이용료가 책정된 스패니쉬 뱅크 해변가 주차료 징수에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넓은 주차공간 불구 유료화는 말도 안 돼” 청원 수 6천4백명 넘어서…시 정책 불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