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한국역사문화 리더십캠프 성료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한국역사문화 리더십캠프 성료

한인 차세대들 역사와 문화 배우며 정체성 확립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가 주최하고 주밴쿠버총영사관과 재외동포청이 후원한 2024한국역사문화 리더십캠프가 6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건성당(써리)에서 개최되었다. 길경환 역사분과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고영숙 협회장은 “총 6개의 내용을 기반으로 체험학습과 온라인 강의로 구성했다. 역사캠프를 통해 학생들에게 한국의 근현대 역사교육과 한류문화 등의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견 총영사 한국전쟁 호국영웅(James Stone 중령) 추모행사 참석

견 총영사 한국전쟁 호국영웅(James Stone 중령) 추모행사 참석

견종호 총영사는 6월 9일 앨버타주 블루베리 마운틴을 방문하여 캐나다 참전용사이고 한국전쟁 호국영웅인 James Stone 중령 추모행사에 참석하였다. 견 총영사는 이날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명하였고, 행사에 참석한 유가족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 James Stone 중령(1908-2005) : 한국전쟁 당시 캐나다 경보병 연대 제2대대를 이끌고 참전하여 한국전쟁 중 가장 치열한 전투로 꼽히는 가평전투(1951년 4월)...
시집 ‘괜찮다 울지마라  (부제: 이민•경계인의 독백)’

시집 ‘괜찮다 울지마라 (부제: 이민•경계인의 독백)’

토마스 김 작가 캐나다 이민자의 애환 담긴 시집 출간 토마스 김(한국명 선우보) 작가가 캐나다 이민자의 애환이 담긴 시집 ‘괜찮다 울지마라(부제: 이민•경계인의 독백)’을 지난 5월 출간했다. 토마스 김 작가는 City of Calgary의 공무원으로 시작해 Calgary Transit에서 Transit Operator로 근무 중이다. 김 작가는 합창단, 사진 동호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두 차례의 전시회 출품 경험도 있다. 그는 지난 3월 시사진집 ‘순간순간 셀폰시’를...
폴스 크릭 하수장 역류…해변 이콜라이 대장균 수치 급증

폴스 크릭 하수장 역류…해변 이콜라이 대장균 수치 급증

지난 20일과 22일 양일에 거쳐 발생된 폴스 크릭 하수구 역류로 해안가 수질의 이콜라이 대장균 수치가 급상승했다. 24일 청소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수질 오염도 평소보다 10배 정도 상승 보건당국 밴쿠버 해변 수영 자제 요청 밴쿠버 드래곤 보트 축제에 영향 초래 역류 사태 하수구 파이프에 문제 발생 20일, 밴쿠버시 폴스 크릭 지역 해안 두 군데 하수장에서 역류 현상이 일어나 인근 지역 수질 오염도가 평소에 비해 25배 이상 악화됐다고 밴쿠버...
폴 최(최병하) 후보, Amgen BC 방문 통해 지역사회 발전 비전 제시

폴 최(최병하) 후보, Amgen BC 방문 통해 지역사회 발전 비전 제시

오는 10월 BC 주 총선에서 버나비 사우스 메트로타운의 NDP 후보로 16일 공식 지명된폴 최(최병하)는 버나비 지역의 Raj Chouhan 의장, Janet Routledge 의원, Anne Kang 장관과 함께 6월 중순 Amgen BC를 방문했다. Amgen BC는 암, 골다공증, 심혈관 질환 등 중대한 질병에 대한 혁신적인 치료법을 개발하는 세계적인 바이오테크놀로지 회사이며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혁신적인 과학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자리였다. 이 날 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