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7 14:04:11
BC 간호사협회노동조합은 신민당NDP 주정부의 개인 마약 허용 정책으로 인해 병원 근무 간호사들의 건강 상태에 위험에 처해 있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BC주 북부의료Northern Health 지역 보건국을 비롯한 주 내 각 지역 병원에서 마약을 복용하는 환자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한 관련 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주정부의 개인 마약 보유 허용으로 사태 야기 간호사, 신생아, 방문객 복용자로부터 피해 입어 BC보수당conservatives은 북부의료보건국 소속 병원...
2024-04-07 13:04:29
최근 주택 평균 구매가가 살짝 떨어지기는 했지만, 아직 높은 금리로 인해 주택 구매자들의 월 주택 대출금 상환액은 더 상승됐다. 이 같은 경우는 단독주택이나 타운 하우스 그리고 아파트들도 매 한 가지다. RBC은행이 보고서를 통해 국내 주택난이 지난 30여년 이 후 현재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으며, 여기에 밴쿠버 지역이 한 몫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평균 소득층 주민 내 집 마련 꿈 포기 RBC 보고서 “주택 물량 턱없이 부족” RBC은행의 경제 전문가인 로버트 호그는...
2024-04-07 13:04:50
3월 메트로 밴쿠버의 MLS에 등록된 새 매물은 모든 주택유형을 통합해 총 5,002건 이 었다. 이는 작년 3월(4,317건) 대비 15.9% 증가했지만 10년 계절 평균(5,524건)보다는 9.6% 낮은 수치이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MLS 거래를 주관하는 광역밴쿠버중개인협회GVR가 발표한 3월 자료에 따르면 MLS에 등록된 매물 수가 작년 동기간 대비 23% 가까이 증가하면서 구매자들이 봄시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이 넓어졌다. 매물 23% 증가…구매 선택폭...
2024-04-05 08:04:27
BC주정부의 탄소세 인상으로 주유비가 4월 1일 리 터당 $2.10으로 급등했다. 사진=NICK PROCAYLO 거침없는 요금 인상에 주민들 ‘휘청’ 전기세ᐧ 페리요금ᐧ공원 대여료까지, “안 오르는 게 없다”… ‘주정부는 뒷짐’ 4월부터 오르는 각종 요금으로 인해 고물가와 주거비로 BC주 주민들의 주머니가 더 가벼워진다. 특히 탄소세 23% 인상으로 인한 주유비 상승을 가장 크게 체감하고 있다. 밴쿠버 각 주유소의 개스는 1일부터 일제히 리터 당 $2.10을 훌쩍 넘겼다....
2024-04-05 08:04:10
데이비드 이비 주주상은 “이번 안은 임대인과 임차인이 임대기간동안 악용하는 허술한 법망을 좁히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BC주정부가 주거 임대차법 변경안을 2일 발표했다. 발표문은 임대인과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거임대차법(RTA)’ 와 ‘조립주택단지 임대법(MHPTA)’의 부당 퇴거, 긴 분쟁절차, 임대료 인상 조항의 변경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장기 분쟁, 임대료 인상 관련도 제시 “임대인. 임차인 모두 보호하기 위한 것” 데이비드 이비 주주상은 “이번 안은 임대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