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5 11:02:42
밴쿠버 한인회, 밴쿠버 여성회, 무궁화 여성회, 코윈 밴쿠버 합동 주최 밴쿠버 한인회(회장 강영구), 밴쿠버 여성회(회장 김미셀), 무궁화 여성회(회장 김인순), 코윈 밴쿠버(회장 양성연) 합동 주최 ‘설날 떡국 나눔 행사’가 2월 10일 오전 12시 30분에 버나비 카메론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6.25 유공자회와 70세 이상의 한인 어르신들에게 새해의 시작을 따뜻한 떡국과 함께 맞이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사전 신청자 80여명의 70세...
2024-02-15 11:02:28
2023년 민주평통 의장표창 전수식 개최 2023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표창 전수식이 2월 9일 오전 11시 30분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단체 표창 수상자로 선정된 밴쿠버 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와 개인 표창 수상자로 선정된 우애경 자문위원, 유경상 자문위원에 대한 표창장 및 부상을 받았다. 견종호 총영사는 지난 한 해 제21기 민주평통 밴쿠버 협의회의 활동 성과를 치하하고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2024년 새해 우리 정부의 평화통일ㆍ대북...
2024-02-15 00:02:23
성매매 여성들을 대변하는 인권단체인 '스완'의 안젤라 우 담당관은 이번 주 리치먼드 위원회에 출석한 보고서를 보면 불법 밀입국 여성들의 노동력 착취, 인신매매, 성노동이 기록되어 있다고 말했다. 사진=ARLEN REDEKOP 리치몬드시는 시내 바디 마사지샾에 대한 영업 규칙 준수 관리 감독을 강화해 나갈 방침으로 알려졌다. 영업 규칙을 위반하는 해당 업소는 높은 범칙금 및 영업 정지처분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리치몬드시 바디 마사지 샾에 엄격한 처벌 검토 인권단체, 단속...
2024-02-15 00:02:47
버라드 스카이 트레인 역사에는 해가 떨어질 무렵이면, 쥐떼들이 출연하기 시작한다. 어둑한 시간이긴 하지만, 쥐떼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밴쿠버 다운타운 버라드 스카이트레인 역사에는 해가 떨어질 무렵이면, 쥐떼들이 출연하기 시작한다. 어둑한 시간이긴 하지만, 쥐떼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육안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다. 심지어 쥐떼들은 퇴근 길 주민들의 발걸음 사이 사이를 오가며 먹이감을 찾느라 분주하다. 정부의 쥐 박멸용 화학품 판매 금지후 수 증가 먹이...
2024-02-14 16:02:00
봄이 온다… 파푸아뉴기니 커피 이야기 날씨가 제법 포근해졌다. 끝이 없을 것 같던 비도 오는 횟수도 점차 잦아드는 걸 보면 봄이 가까히 오긴 한 것 같다. 이런 설레이는 계절엔 커피도 블랙보다는 약간은 하늘하늘 하고 봄내음이 날 것 같은 라벤더 라떼나 벚꽃 라떼를 마셔보기를 추천한다. 사실 나는 로스터이기 때문에 카페에서 유행하는 메뉴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이 없기도 하지만 알게되어도 그땐 이미 유행이 지났을 때다. 우연한 기회로 이야기가 잘 통하는 카페 사장님과 이런 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