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대중교통 편리한 주거지역 선호

이민자 대중교통 편리한 주거지역 선호

메트로 밴쿠버 지역 계획 위원회는 소득세와 기타 정보를 사용해 2000년 이전에 캐나다에서 태어났거나 2000년 이전부터 캐나다에서 거주한 주민들과 비교적 최근 캐나다에 이민 온 주민들의 주택정보를 비교했다. 사진=NICK PROCAYLO 많은 새 이민자들이 버나비의 메트로타운, 써리의 뉴턴, 리치먼드의 시티 센터와 같은 도시 중심지에 살고 있는 반면, 메트로 밴쿠버에서 오래 산 주민들은 델타, 코퀴틀람, 랭리, 메이플 릿지, 화이트락과 같이 상대적으로 낮은 인구밀도 지역을...
“식별이 거의 불가능해요”…위장 군복 디자인만 20년

“식별이 거의 불가능해요”…위장 군복 디자인만 20년

가이 크레머(Guy Cramer 56) 대표는 수 많은 디자인과 색상의 군복들을 고안해 오고 있으며, 1989년부터 전 세계에 관련 분야의 명성을 이어 오고 있다. 미군들이 입고 있는 대부분의 군복 색상 및 디자인은 크레머 대표의 제품이다. 사진=JASON PAYNE 메이플 릿지 소재 하이퍼 스텔스 바이오테크놀로지사Hyperstealth Biotechnology Corp.는 전 세계 50여개 국에 군복 디자인을 제공, 판매하고 있다. 이 업체의 대표 가이 크레머(Guy...
밴쿠버시, 시내 공원 무단 점거 텐트 철거에 나서

밴쿠버시, 시내 공원 무단 점거 텐트 철거에 나서

9일 오전, 밴쿠버시 공무원과 경찰들이 오펜하이머 공원에서 무단으로 난립 설치돼 있던 텐트 시설들을 철거했다. 사진=ARLEN REDEKOP 이번 주부터 밴쿠버시 관계 공무원들의 시내 공원에 대한 밤샘 무단 텐트 시설 철거 작업이 시작됐다. 공원 등지에서의 밤샘 활동이 불법 사안이기 때문이다. ‘노숙자 텐트촌 불법’ 시 의회 법령 통과 “공원 등지에서의 밤샘 활동이 불법” 9일 철거과정에서 노숙자들 거센 항의 지난 해, 밴쿠버시는 공원 등지에 무단으로 난립돼 있는 노숙자...
재캐나다 밴쿠버 독일동우회 주최 파독근로 60주년기념 및 송년오찬

재캐나다 밴쿠버 독일동우회 주최 파독근로 60주년기념 및 송년오찬

밴쿠버 독일 동우회는 밴쿠버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파독 광부 및 간호사(약 3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캐나다 밴쿠버 독일동우회 주최 파독근로 60주년 기념행사 및 총회가 지난해12월 22일 열렸다. 견종호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파독 근로자분들의 땀과 눈물로 벌어들인 귀중한 외화가 대한민국 인프라 건설에 사용되었고, 이로 인해 오늘 날의 경제 대국으로 발전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음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고 하며 파독 근로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밴쿠버 독일 동우회는...
[Special Report] 써리 ‘트랙’에 올라타다…지역발전 급상승 전망

[Special Report] 써리 ‘트랙’에 올라타다…지역발전 급상승 전망

랭리시티 센터역까지 총 8개의 신규 스카이 트레인 역사가 건설되면 써리 킹 죠지역은 이제 엑스포 라인의 종착역이 아니라 프레이져 지역의 시발점 역이 된다. 사진=NICK PROCAYLO 써리-랭리 스카이 트레인 확장 ①   로워 메인랜드 스카이트레인의 엑스포 라인이 1994년 완공된 이 후, 써리 킹 죠지역은 현재까지 이 라인의 종착역이었다. BC교통부는 올해부터 총 41억 달러의 공사비를 들여 이 엑스포 라인을 랭리까지 연결하는 스카이 트레인 확장 공사를 진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