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밴 거주 50대 여성 새벽 친구 집 방문 후 실종

웨스트밴 거주 50대 여성 새벽 친구 집 방문 후 실종

지난 해 4월 27일, 웨스트 밴쿠버에 거주하는 쟈오 후아 지앙Xiao Hua Jiang (영어 이름:크리스틴)이 실종됐다. 1년이 넘은 현재까지 그녀는 집에 돌아오지 않고 있다. 사진=WEST VANCOUVER POLICE 지난 해 4월 27일, 웨스트 밴쿠버에 거주하는 쟈오 후아 지앙Xiao Hua Jiang (영어 이름:크리스틴)이 실종됐다. 1년이 넘은 현재까지 그녀가 집에 돌아오지 않자, 그녀의 두 자녀들은 BC주 법원이 모친에 대한 법적인 실종 사실을 공표해 주기를...
캐나다 국제영화제에서 추천하는 한국영화 보자

캐나다 국제영화제에서 추천하는 한국영화 보자

주캐나다한국문화원 9월 26일부터 10월 8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영 해외문화홍보원(KOCIS, 원장 김장호)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9월 26일부터 10월 8일까지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 제6회 오타와 한국영화제(Ottawa Korean Film Festival, OKFF)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에는 한국과 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아 캐나다 내 국제 영화제인 토론토 국제영화제, 오타와 국제영화제,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핫독스 다큐멘터리 영화제 등의...
재외동포청 출범 100일,  성과와 향후 계획까지 밝히다

재외동포청 출범 100일, 성과와 향후 계획까지 밝히다

한글학교 운영비 및 교사육성 지원 예산을 대폭 증액선천적 복수국적 문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통합민원실과 재외동포 365 민원콜센터를 개소 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은 9월 13일재외동포청 출범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재외동포정책 추진 로드맵)을 발표하였다.이기철 청장은 “지난 100일 동안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정책 수립의 체계를 잡는 데 주력했고, 그 결과인 ‘재외동포정책 추진 로드맵’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이 청장은...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4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4

케냐 커피 이야기 어느 날 회사 SNS계정으로 메시지 하나가 왔다. 확인해 보니 본인이 케냐에 살고 있는데 몇 주 뒤에 밴쿠버를 방문할 예정이고 케냐 생두 샘플을 가지고 만나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요새는 하도 신종 피싱 수법이 많다 보니 이 메시지도 그런게 아닌가 하고 처음엔 무시했다. 그러나 며칠 후 혹시 진짜 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해서 조심스럽게 답을 해보았다. 사실 케냐 커피가 정말 수준 높은 커피이기에 실제로 진짜 케냐에서 보낸 메시지라면 잠재적 케냐...
“대홍수 사태 올 걸 정부는 이미 알고 있었다”

“대홍수 사태 올 걸 정부는 이미 알고 있었다”

2021년 11월, 애보츠포드 및 수마스 지역 대홍수 사태를 BC주정부는 물론, 해당 지역 자치 시 산하 엔지니어링 관계자들은 시설의 미비점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DALE KLIPPENSTEIN/CITY OF ABBOTSFORD 지난 2021년 11월, 애보츠포드 및 수마스 지역에 대규모 홍수 사태가 발생돼 많은 수재민들과 재산 피해를 낳은 바 있다. 최근 한 조사 결과, 당시 BC주정부는 자체 사전 조사 결과, 비가 많이 내릴 경우, 제방에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