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초강수, 써리시에 ‘경찰’ 전환 고수 명령

주정부 초강수, 써리시에 ‘경찰’ 전환 고수 명령

주정부는 성명서를 통해 SPS경찰 추진을 위해 써리시에 1억5천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한 약속을 지킬 것이며 따라서 전환비용이 주민과 기업에 전가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사진=JASON PAYNE 19일 BC주정부는 써리 시의회의 RCMP 복귀 계획에도 불구하고 써리시에 경찰제도SPS로의 전환을 계속을 명령했다. “RCMP체제로 돌아가면 ‘경찰위기’ 초래” 써리시와 주정부간의 잠재적 전쟁선포 이날 마이크 판원스 법무장관은 “RCMP로 회귀할 경우 SPS경찰관의 이탈을 막지못해...
7월 금리인상 홈오너 강타… “익사 직전”

7월 금리인상 홈오너 강타… “익사 직전”

70만달러 모기지를 3% 이자율로 대출받은 사람은 월 3,300달러를 지불했을 것이다. 그러나 7월 인상 후에는 이자율이 6.30%로 올라 월 4,600달러까지 지불해야 한다. 티파니 버겐과 그녀의 남편 제이슨은 7년전 오일샌드 관련 직장을 찾아 BC주 빅토리아에서 알버타주 에드몬튼으로 이주했다. 둘은 열심히 저축해 내집마련에 성공했다. 인플레이션 잡으려도 가계, 기업 고사 될 판 금리 21년 최고치, “중앙은행의 위험한 게임” 이비 주수상, “중은 다른 정책도 고려해...
암호화폐 투자자 대상 주택강도 사건 연이어 발생

암호화폐 투자자 대상 주택강도 사건 연이어 발생

델타시와 리치몬드시 경찰국은 암호화페 투자자 주민들의 안전과 더 이상의 큰 피해를 막기 위해 이번 사건을 공개하고 수사에 나서기로 했다. 델타 및 리치몬드 에 주택 침입 강도 사건이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이들 주택들의 공통점은 해당 주택 소유주들이 암호화폐 투자자들이라는 점이다. 경찰, 공개수사로 방향전환 배달원 혹은 기관원 사칭해 경찰, “집안에 들이지 말 것” 델타시와 리치몬드시 경찰국은 주민들의 안전과 더 이상의 큰 피해를 막기 위해 이번 사건들을 공개하고 수사에...
밴쿠버 항만 노조 재 파업 돌입…사 측 ”불법 파업” 간주

밴쿠버 항만 노조 재 파업 돌입…사 측 ”불법 파업” 간주

18일 오후부터 롱쇼어맨 및 창고 노조 근로자들이 최종 협상 타결안에 불만을 품고,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이들은 파업의 재시작을 알렸다. 사진=JASON PAYNE 밴쿠버 항만 소속 롱쇼어맨 및 창고 근로자 노조의 파업 사태가 지난 주, 타결돼 사업주에게 희망의 소식이 안겨 졌었으나, 노조 측은 업주 측이 제시한 최종 협상안을 다시 거부해 19일 파업에 재차 돌입했다. 협상안 중 4년 계약조건에 반발 중소 사업자 피해 ‘눈덩이’ 그러나 항만 노조의 재파업은 불법으로 간주되고...
고온에 농장 노동자 ‘건강 위험’…“구체적 규정 없어”

고온에 농장 노동자 ‘건강 위험’…“구체적 규정 없어”

미 보건부의 조사에 의하면, 고용직 농부들의 폭염으로 인한 사망율이 다른 분야 근로자에 비해 35배 정도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고온건조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는 농장 노동자의 건강 문제가 크게 우려되고 있다. 여름 고온 건조한 날씨에 밖에서 오랜 시간 일을 하고 난 이 들 농부들은 귀가 후, 거의 누워서 오랜 시간 휴식을 취해야만 한다. 시간 당 임금을 받으며 일을 하는 이들은 농장주에게 에어컨디션을 설치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시원한 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