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RCMP 개혁 나선다…미국 FBI 역할 강조

연방, RCMP 개혁 나선다…미국 FBI 역할 강조

트루도 수상 등 정부 고위 관리들은 RCMP가 미국의 FBI와 같은 역할을 맡게 되는 것에 의견을 같이 하고 있다. 연방정부가 전국적으로 RCMP 배치 및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각 주에 속한 중소 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한 경찰 업무가 아닌 미국의 FBI와 같은 경찰 조직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테러범 및, 경제사범 등 색출… 국가안전과 사이버 범죄 단속 임무 등 중소 지역 경찰 업무 점차 축소 “주정부 사전 대책마련 해야” 일부 관계...
올 여름 급수 이상무…“댐 저수량 충분”

올 여름 급수 이상무…“댐 저수량 충분”

SFU 에너지기계학과 자파르 아딜 교수는 “밴쿠버 인구가 계속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향후 기후변화로 인한 저수량 확충이 시급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메트로 밴쿠버의 가뭄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정부에 의한 제한 급수 조치는 강화되지 않은 채 예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보통 5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주택 잔디 물주기 허용은 주 1회로 한정된다. 지난 해에는 가을 가뭄이 길어져서 10월말까지로 연장됐었다. 관계자 ”식수공급 차질 없어” “추가제한 조치 고려 안...
‘일상탈출’…밴쿠버의 ‘강렬한 태양’을 즐기세요!

‘일상탈출’…밴쿠버의 ‘강렬한 태양’을 즐기세요!

창의적 생활 코치 레베카 하스는 늘 손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셀폰을 집어 던지고 무조건 밖으로 나와 걸어보라고 말한다. 싱싱한 야채와 과일이 주변에 널려 있고, 단 하루의 피크닉은 커다란 삶의 활력소로 채워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사진=JASON PAYNE 한 낮의 뜨거운 태양이 내리 쬐는 최고의 여름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곳곳에서는 강수량 부족으로 식수 확보를 걱정하기도 하고, 일부 지역은 오히려 폭우로 재난을 당하고 있지만, BC주는 최고의 여름이 진행되고 있다....
코퀴틀람 최초 워터프런트 개발…‘프레이져 밀즈’ 첫 삽

코퀴틀람 최초 워터프런트 개발…‘프레이져 밀즈’ 첫 삽

프레이저강 96에이커에 세워지는 ‘프레이저 밀스’는 분양 콘도과 임대 콘도 5,500채와 사무실, 상가, 탁아소 및 16에이커에 이르는 넓은 공원과 레크리에이션 공간이 포함된 워터프론트 커뮤니티이다. 프레이저강 96에이커 개발…올 가을 분양 착수 밴쿠버 개발사 비디가 코퀴틀람 최초이자 유일한 워터프런트 커뮤니티인 ‘프레이저 밀스’를 런칭했다. 프레이저강 96에이커에 세워지는 ‘프레이저 밀스’는 분양 콘도과 임대 콘도 5,500채와 사무실, 상가, 탁아소 및...
성인 온라인 데이트 사기 극성

성인 온라인 데이트 사기 극성

첫 만남이 진행된 지 얼마 채 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이 남성은 돈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BC주 랭포드시에 사는 한 여성은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에서 한 남성을 만나 교제하기 시작했다. 첫 몇 주간 온라인을 통해 이 남성과 장시간 대화를 나눴다. 그러나 이 남성을 통해 자신이 사기를 당할 것이라는 점을 처음에는 알지 못했다. 그녀는 점점 이 남성의 말에 신빙성이 결여되고 있는 것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20대 용의자 30여명의 여성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