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9 16:06:02
캐나다 전역에서 6·25참전용사 및 가족 60명을 초청하여 헌화식, 위로연 열려 지난 23일 저녁 캐나다 수도 오타와의 공기는 예년과 사뭇 달랐다. 6·25 전쟁 정전 70주년과 한캐 수교 60주년을 맞아 이례적으로 캐나다 정부, 연아 마틴 상원의원실, 주캐나다대한민국대사관(대사 임웅순)에서 공동으로 캐나다 전역에서 6·25참전용사 및 가족 60명을 초청하였다. 이들은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이 73년 전 큰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위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었던...
2023-06-29 16:06:44
캐나다 전역에서 6·25참전용사 및 가족 60명을 초청하여 헌화식, 위로연 열려 대한민국 해군 군악대는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시에서 열리는 『2023 캐나다 왕립 노바스코샤 국제군악제(RNSIT*)』에 참가한다. *RNSIT : Royal Nova Scotia International TATTOO. 캐나다 왕립 노바스코샤 국제군악제는 세계적인 군악축제로 지난 199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대한민국과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2023-06-29 16:06:20
– 오후 4시…. 인도네시아의 커피 문화 – [커피 이야기] 18회 오후 4시. 캐나다에서는 참 설레는 시간이다. 왜냐면 4시면 이미 퇴근을 했거나, 퇴근시간이거나, 퇴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커피 로스터리를 하기전엔 나도 평범한 직장을 다니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4시가 되면 일을 마무리하고 4시 반이면 퇴근을 했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늦어도 5시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퇴근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참 기다려지는...
2023-06-29 08:06:16
음주 운전자 차량에 사고를 당한 위도슨 씨는 아직도 도로에 많은 수의 음주 운전자들이 겁 없이 운전대를 잡고 다니는 것에 마음이 편치 않다고 말한다. 사진=JASON PAYNE 메트로 밴쿠버 지역 경찰은 여름철 음주 운전 단속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봄부터 음주 운전자의 수가 차츰 증가되면서 하계 단속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봄부터 음주 운전자의 수 차츰 증가 ICBC, 매년 평균 65명 음주운전 관련해 사망…이들 중 1/3이 여름철에 발생 ICBC는 매년 평균...
2023-06-29 08:06:16
랜컨이 2018년 세상을 떠 난 뒤, 새 주인 노리스 부부는 가게 외관 디자인을 살짝 재디자인 했을 뿐, 실내 인테리어는 예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주민들의 지나간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밴쿠버시 샌 마르코스 보석점San Marco Jewellers이 개점 된 지 50년을 맞이했다. 이 가게는 매일 오전 10시에 문을 연다. 현재 이 가게는 롤라 키엄브렐리와 그녀의 남편인 짐 노리스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이 들은 자신들의 부모 세대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