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마스터 교환수수료 1% 미만으로 낮춘다

비자·마스터 교환수수료 1% 미만으로 낮춘다

비자visa는 캐나다 가맹점 교환 수수료를 1% 미만으로 낮추는데 동의했다. 하지만 비자나 마스터 카드로 결제하는 소비자들은 수수료를 낼 수도 있다. 신용카드 교환수수료 지불 책임소재에 대한 오랜 법정분쟁 끝에 가맹점은 거래 수수료의 약 2%를 고객에게 부과할 수 있게됐다. 지난 주 연방정부가 비자와 마스터 카드사가 가맹점에 부과하는 교환 수수료를 1%미만으로 낮추는 합의에 대해 세부사항을 밝혔다. 교환수수료는 신용카드사가 가맹점에게 신용카드 결제가 발생할 때 마다 결제금액의...
‘삼중고’에 직면한 소상공인 “돌파구가 있나?”

‘삼중고’에 직면한 소상공인 “돌파구가 있나?”

중소기업은 캐나다 기업의 98%를 차지한다. 고금리로 경제가 침체의 문턱에 선 지금 이들은 문 앞에 ‘폐업’ 표지판을 붙여야 할 지 모를 경제적 불확실성의 긴 길을 직면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토론토에서 보울앤스낵 식당을 운영하는 라스미 슈레샤 씨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라고 믿어왔다. 그녀는 작년 9월 자신만의 식당을 여는 꿈을 마침내 실현했다. 인플레이션•경기침체•팬데믹 대출 매일 새벽 4시에 기상해 우버로 통근자들을 직장까지 운전하는...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023 통일 골든벨 개최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023 통일 골든벨 개최

송성분 교육분과장의 진행으로 열린 골든벨 행사에는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예선과 결선을 통해 신주애(G9/Alex Hope Elementary School) 학생이 골든벨을 울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정기봉, 이하 민주평통) 주최 ‘2023 밴쿠버 통일 골든벨’ 행사가 6월 3일 오후 3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개최되었다. 신주애 학생 골든벨 차지  홍석광 부총영사는 “평화통일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의지를 높게 평가하며 참가자들 모두 최선을...
2023년 신청자를 위한 캐나다 노령보장 프로그램

2023년 신청자를 위한 캐나다 노령보장 프로그램

Old Age Security Program (I) 은퇴가 가까운 나이가 될수록 관심이 많아지는 복지 금액인 캐나다 노령보장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캐나다 노령보장 프로그램의 종류 – 노령 보장 연금(Old Age Security Pension) – 소득 보장 보조금(Guaranteed Income Supplement) – 배우자 수당 (Allowance for Spouse) – 사별 배우자 수당...
다운타운 사무실 공실율 20년만에 10% 넘어서

다운타운 사무실 공실율 20년만에 10% 넘어서

사무실 공실율이 10%는 넘은 다운타운의 한 건물에 리스를 알리는 간판이 줄지어 붙어있다. 사진=ARLEN REDEKOP 20년만에 처음으로 밴쿠버 다운타운의 사무실 공실율이 10%를 넘어섰다. 팬데믹이 촉발한 재택근무를 그대로 유지하는 테크회사와 기타 일반기업들이 사무실을 비우고 있기 때문이다. 밴쿠버의 공실율은 다른 도시들의 두자리수 추세와 일치한다. 2004년 닷컴 붕괴 이후 처음 재택근무,.테크회사 감원이 원인 임대료 대폭인하는 발생하지 않아 임대 전문가 “추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