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에게 1년치 월세 지급하라”…협회 명령에 집주인 ‘반발’

“세입자에게 1년치 월세 지급하라”…협회 명령에 집주인 ‘반발’

이번 사태를 놓고, 집주인 츄가 서류 작성상 실수를 한 것인지, 아니면 임대인을 상대로 한 고의적인 추방 조치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벌금 5만달러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리치몬드에 살고 있는 자이 용 츄 씨는 주택세입자협회가 결정한 벌금 4만9천2백달러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집주인인 츄는 자신의 부친을 자신이 소유한 주택에 살게 하기위해 이 주택에 이미 살고 있던 월세 주민을 상대로 주택 임대 재계약을 파기했다. 그러자 주택세입자협회 측이 츄 씨의 부당성을...
BC연합당, 상점 기물 파손 단속 강화 법안 상정

BC연합당, 상점 기물 파손 단속 강화 법안 상정

밴쿠버 차이나타운에서 전기 스쿠터 판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브래들리 스펜스와 그의 사업 동료는 지난 2년 동안 사업장 기물 파손 피해 복구를 위해 5만달러를 지출했다. 상점 유리 창문이 깨지는 바람에 유리창에 철제 방범시설을 설치해야 했기 때문이다. 사진=JASON PAYNE 밴쿠버 차이나타운에서 전기 스쿠터 판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브래들리 스펜스와 그의 사업 동료는 지난 2년 동안 사업장 기물 파손 피해 복구를 위해 5만달러를 지출했다. 상점 유리 창문이 깨지는 바람에...
“노력한만큼 잘 살 수 있는 사회 만들겠다”

“노력한만큼 잘 살 수 있는 사회 만들겠다”

피에르 포이에브르 보수당 대표 한인사회에 인사 피에르 포이에브르 보수당(CONSERVATIVE) 대표가 지난 22일 오후 5시 한인타운의 식당에서 한인단체장과의 만남을 진행했다. 이 날 연아마틴 상원의원, 신철희 전 시의원 후보가 피에르 포이에브르 보수당 대표를 맞이하고 한인들을 위한 통역을 도왔다. 피에르 포이에브르 보수당 대표는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고 난민 출신인 아내와 함께 지내면서 캐나다의 다민족 문화를 구성하는 소수 민족들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며 “자유의 꿈을...
제 5회 가평전투 기념식 거행…“우리는 그들을 기억합니다”

제 5회 가평전투 기념식 거행…“우리는 그들을 기억합니다”

제 5회 가평전투 기념식 거행 제 5회 가평전투 기념식이 지난 21일 오전 11시 랭리 타운쉽의 데릭 더블데이 수목원 안 가평석 앞에서 거행되었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오프닝 공연 신명의 난타를 시작으로 해병전우회의 국기 게양식, 캐나다 국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가평전투 소개 후 김태영 6.25참전유공자회 회장의 대회사가 있었다. 랭리타운쉽 팀 베일리 시장대행의 환영사, 서태원 가평군수의 환영사를...
PNE 지붕 달린 1만명 수용 최첨단 원형 야외극장 건설

PNE 지붕 달린 1만명 수용 최첨단 원형 야외극장 건설

PNE 야외 극장은 1천5백명에서부터 많게는 1만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현재 예상으로는 연간 약 60-70회 정도의 공연이 성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야외 극장 공연에는 대형 음악회를 비롯해서 지역사회 각종 야외 행사와 예술 및 문화 이벤트 그리고 여러 페스티발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총 길이 105M로 세계 야외극장 중 가장 길어 6천5백만 달러 예산…내년 착공 2026년 완공 예술 및 음악 애호가의 차기 선호 지역으로 물망 밴쿠버 PNE에 지붕이 달린 1만석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