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250개 전기자동차 충전소 곳곳에 마련”

“조만간 250개 전기자동차 충전소 곳곳에 마련”

저탄소 개발부 죠시 오스본 장관은 곧 250개의 전기 자동차 충전소가 곳곳에 마련될 예정이며, 2030년이 되면 도로 곳곳에서 쉽게 전기 자동차 충전소를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주정부는 현재 2천6백만 달러를 들여 전기자동차 충전소 시설을 추가적으로 설치하고 있다. BC주는 국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전기 자동차가 매매되고 있어충전소 시설 보강이 시급하다. 2030년까지 약 1만 군데에 충전소 설치 구입 리베이트제로 누적 10만대 돌파 지난해 매매된 소형 신차 중...
상습 폭력 범죄자 다룰 범죄 방지시설 만든다

상습 폭력 범죄자 다룰 범죄 방지시설 만든다

나나이모에서 가진 한 기자 회견에서 데이비드 이비 수상은 각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모두가 동반 협력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시설 운영을 통해 경찰 및 검찰 그리고 교도소 당국의 잦은 폭력 범죄자들 단속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주정부는 주 내 각 지역별로 12개의 특수 검경반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잦은 폭력 범죄자들을 소탕하기 위한 조직으로, 이 시설 운영에는 검찰 및 경찰 관계자들과 교도소 직원들이...
윈터스 호텔 화재 1주년…여전히 남아있는 ‘불씨’

윈터스 호텔 화재 1주년…여전히 남아있는 ‘불씨’

지난 해 4월 11일, 지어진 지 115년이 된 윈터스 호텔은 화재로 전소, 폐기됐으며, 당시 호텔 건물 잔해 속에서 불에 타 숨진 두 명의 사체가 발견됐다. 2016년 이 후로, 인근 지역 낙후된 호텔 관련 화재 사건이 그 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되고 있다.   주민들 긴급 소방훈련 실시에도 낙후한 호텔 화재 두 배 이상 증가 1년간 이 지역 75건의 화재 발생 일 년 전,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소재 윈터스 호텔 화재 발생으로 두 명이 숨지고 건물 내 7개의...
17세 청소년, 써리 시내버스에서 칼에 찔려 사망

17세 청소년, 써리 시내버스에서 칼에 찔려 사망

써리 RCMP에 따르면 사고는 킹조지 Blvd 9900 블록에서 오후 9시30분경 발생했다. 칼에 맞은 청소년은 치명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사진=SHANE MACKICHAN 4월들어 3번째 대중교통 칼부림 발생 어머니에게 무섭다는 문자 마지막으로 보내 경찰 용의자 검거에 전력…역 등 순찰강화 17세 청소년이 써리 시내버스에서 칼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대중교통에서 칼에 찔리는 사건은 4월 들어 3건 발생해 주민들이 당혹해 하고있다. 써리RCMP에...
기준금리 연속동결…”경기침체 가능성 낮다”

기준금리 연속동결…”경기침체 가능성 낮다”

중앙은행은 “올 연말까지 2%로 물가를 되돌리는 것이 힘들 수 있다. 인플레이션 기대감은 천천히 하락하고 있지만 서비스 물가와 임금 상승률이 계속 높고, 기업의 가격책정도 아직 정상화 되지않고 있다.”고 했다. 캐나다중앙은행 (이하:중앙은행)이 12일 기준금리를 4.5%에서 다시 동결했다. 이번 동결은 다수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바이다. 물가 내년에 2%대 회복에 무게 임금상승이 인플레이션 걸림돌 이번 발표는 캐나다 경제가 예상과 달리 침체를 피해 갈 수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