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3 08:04:14
한국과 사증면제협정을 맺거나 한국 무사증 입국이 가능한 110개국 국민이 관광·행사 참석 등의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할 때 신청해야 하는 K-ETA는 22개국 대상으로 내년 말까지 면제하기로 했다. 캐나다 등 22개국..내년말까지 한국정부가 올해 내수 활성화를 위해 캐나다 일본 대만 등 22개국 외국인에 대해서는 전자여행허가제(K-ETA) 없이 입국할 수 있도록 하고 중국·동남아 관광객이 한국에서 무비자로 환승할 수 있도록 하는 길을 열어준다. 한국정부는 29일...
2023-03-31 08:03:53
이번 예산에는 주요 주택정책이 빠졌다. 작년에 유입된 새 이민자가 1백만명을 넘었고 주택신축은 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28일 발표된 연방예산은 크게 의료 및 치과보험, 인플레이션 지원, 크린경제로 요약된다. 경제악화와 치과보험과 같은 새정책을 위한 예산의 증가로 적자폭이 100억 달러 불어난 401억 달러가 된다. 의료·치과보험에 중점, 주택지원예산은 미비 지출 삭감, 부유세 등 인상으로 세수 확보 인플레이션 대책에는 발표전부터 주목을 받은 ‘식료품비 환급’이...
2023-03-31 08:03:08
보통 BC주에 정착하는 신규 이민자들은 인구 이동량이 많고 도시 성장율이 빠른 프레이져 밸리 남부 지역 등에 자리를 잡고 있다. 따라서 이 곳 공공교통 사용량은 급격하게 증가되고 있는 실정이다. 사진=NICK PROCAYLO/FILES 3년후 연간 약 5만명의 신규 이민자 정착 프레이져 밸리 남부지역 교통망 확충 검토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된서리를 맞았던 공공교통 수단 이용율이 서서히 회복세를 맞고 있다. 프레이져 밸리 지역의 경우는 이미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이 된...
2023-03-31 08:03:36
BC노인협회 이쇼벨 메켄지 부회장은 연방 치과 서비스가 주 내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큰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 사진=CHAD HIPOLITO 연방정부 130억 달러 예산 편성 연 소득 9만 달러 미만 가정의 18세 미만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치과병원 인력 모자를 전망” BC치과협회 데이비드 림 회장은 빠르면 올해 말부터 연방정부가 주관하는 주민 치과 치료 서비스가 실시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혜택 대상자는 BC주의 저소득층에 속하는 약 1백만 명 정도가 된다....
2023-03-30 12:03:57
자원봉사자 참전용사와의 만남 통한 값진 경험 공유 한인직장인협회(KCWN: Korean Community Workers Network 회장 이다래)이 지난25일 오전 10시 30분 본조 레크리에이션 센터(BONSOR RECREATION COMPLEX)에서 지난 1년 간 진행해 온 한국 참전용사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마무리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이 날 Tracing Hope Project포럼에는 6.25참전유공자회원와 명예회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훈 경찰영사,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