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정부] 올봄 주민들을 위한 추가 생계비 지원

[BC주정부] 올봄 주민들을 위한 추가 생계비 지원

캐트린 콘로이 재무장관은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이 양질의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빅토리아 – 오는 4월에 또 한차례의 ‘BC 생활 지원금’이 은행 계좌에 입금될 예정으로 주민들은 추가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빠르면 2023년 4월 15일부터 추가지원   성인 $164, 아동 $41 지급   아동 둘이 있는 가족의 경우 약 $410이 지급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치솟는 물가에 너무나 많은 사람이 허덕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캐나다 사로잡은 현대차 아이오닉5

캐나다 사로잡은 현대차 아이오닉5

아이오닉 5는 지난해 캐나다에 처음 출시됐으며,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 우승을 차지하면서 우수한 상품성을 입증했다. 사진=HYUNDAI CANADA 현대차가 ‘2023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에 아이오닉 5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의 유틸리티차’ 선정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자동차기자협회가 수여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메트로밴쿠버 흑인인구 빠르게 증가…41,180명

메트로밴쿠버 흑인인구 빠르게 증가…41,180명

메트로밴쿠버의 아프리카 국가 출신 이민자 인구는 2016년 4,355명에서 2021년에는 7,395명으로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아프리카 국가 태생 인구 역시 2016년 637,485명에서 2021년 821,735명으로 29%나 증가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비영리단체 써리이민파트너쉽의 선임관리자 레냐 윌크스는 작년에 써리로 처음 이사했을 때 ‘도시의 유일한 흑인’처럼 느꼈다. 2016 센서스 기준 38% 증가, 흑인 이민자 BC주 선택 그러나 이 지역...
연 144시간 차안에서 보내…”대중교통 개선해야”

연 144시간 차안에서 보내…”대중교통 개선해야”

위치추적기술사 톰톰이 지난 주 발표한 국제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일부 대도시 운전자들은 지난해 러시아워에 평균 144시간을 차 안에서 보냈다. 캐나다에서는 토론토(199시간)와 밴쿠버(197시간)가 최악의 도시였다. 위치추적기술사 톰톰이 지난 주 발표한 국제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일부 대도시 운전자들은 지난해 러시아워에 평균 144시간을 차 안에서 보냈다. 캐나다에서는 토론토(199시간)와 밴쿠버(197시간)가 최악의 도시였다. 두 도시의 일방 통근시간은 북미에서는 3번째와...
“중국, 2021년 BC주 연방선거에 개입”

“중국, 2021년 BC주 연방선거에 개입”

스티브스튼 리치몬드-이스트 선거구 출신의 케니 치우 전 하원은 자신의 의석을 내주었던 2021년 선거에서 중국 전 영사의 간섭이 있었다는 최근 보도에 놀라지 않았다. 스티브스튼 리치몬드-이스트 선거구 출신의 케니 치우 전 하원은 자신의 의석을 내주었던 2021년 선거에서 중국 전 영사의 간섭이 있었다는 최근 보도에 놀라지 않았다. 글로브앤메일 보안정보국 자료인용해 보도 그러나 중국이 소셜미디어 허위정보 캠페인을 이용해 캐나다 중국커뮤니티에 영향력을 미치려 한다는 증거에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