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렌트비 전국 1위…2베드룸 2천달러

BC주 렌트비 전국 1위…2베드룸 2천달러

최소 인구 1만 명인 모든 BC주의 커뮤니티 2베드룸 아파트의 평균가격은 $1,721로 2021년 보다 가격이 11% 상승했으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격을 유지했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발표한 연간자료에 따르면 2022년에도 BC주는 계속해서 전국에서 주택 임대료가 가장 비싼 주의 자리를 지켰다. 2위 토론토 $1,779 빅토리아 $1,690, 켈로나 $1,669 공실률 1.3% 메트로밴쿠버 지역은 임대 전용 아파트의 2베드룸 평균 렌트비는 2,022달러로 지난해도...
새해들어 첫 기준금리 또 인상… 0.25p%↑

새해들어 첫 기준금리 또 인상… 0.25p%↑

티프 맥클램 총재는 25일의 인상을 끝으로 잠시 금리인상을 보류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단 물가가 다시 오르면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조건을 강조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이 25일 새해들어 첫 금리를 다시 한번 올렸다. 인상폭은 0.25%p 로 기준금리는 4.50%를 기록했다. 그러나 캐나다의 금리정책 역사상 가장 공격적이었던 일련의 금리인상 사이클이 멈출 지 모른다는 신호를 보냈다. 중은, 금리인상 사이클 중단 시사 물가 연말까지 3%, 내년 2% 하락 이번 인상은 베이 스트릿과...
“작은 눈덩이라도 건들면 위험”…스키어 주의 당부

“작은 눈덩이라도 건들면 위험”…스키어 주의 당부

캐나다 눈사태협회 측은 스키어들에게 스키를 타기 전, 응급 구조 장비를 갖출 것과 스키장 인근 눈사태 발생 경보 여부를 확인하도록 당부했다. 스키장들이 위치한 산 정상 인근의 쌓인 눈들로 인해 스키어들과 관련된 안전 사고가 빈발 되고 있다. 밴쿠버 아일랜드 밀 베이 지역에 거주하는 켄 윌리는 2003년, BC주 한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다가 눈사태를 만나 거의 죽을 뻔했다. 그는 스키장 정상 부분에 불안정적으로 위치해 있는 눈덩이들을 스키어들이나 안전요원들이 만지지 말 것을...
자살 결론 여경 사망사건 경찰 재수사에 나서

자살 결론 여경 사망사건 경찰 재수사에 나서

니콜의 가족들은 당시 사건과 관련해서 당시 법무부 장관 및 3명의 남성 경찰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나, 현재까지 피고인들로 부터 구체적인 대응이 없는 상황이다. 사진=VPD   당시 성희롱, 성폭행 관련해 직장동료 고소 사건 피해자이지만, 동료들 왕따 시켜 지난 2019년 1월, 밴쿠버시 경찰청 소속 니콜 챈(당시 30세) 경찰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됐다. 그러나 챈의 자매인 제니퍼 챈은 경찰의 니콜 챈 자살사건 결론에 의문을 제 기하고 나섰다. 왜냐하면 니콜...
“알록달록 한복 입고 한국전통놀이 해요”

“알록달록 한복 입고 한국전통놀이 해요”

써리 한국어학교 전통문화 체험학습 진행 써리 한국어학교(교장 송성분)은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음력설 맞이 전통문화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 날 교사와 학생들은 한복을 곱게 입고 설날 잔치 한마당 속에서 세배 배우기, 딱지 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 구슬치기, 윷놀이, 투호 등 한국전통문화 놀이를 조별로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은 세배의 의미와 동작 배우는 시간을 가진 후 세배를 했다. 송성분 교장은 학생들에게 세배를 받은 후 초코렛 동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