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무디 청소년 교향악단 크리스마스 콘서트 열려

포트무디 청소년 교향악단 크리스마스 콘서트 열려

 박성민 테너, 포트무디 합창단의 특별공연으로 풍성한 무대 포트무디 청소년 교향악단(단장 박혜정)은 10일(토) 오후 5시에 버나비 소재의 명성교회에서 ‘2022 크라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했다. 박혜정 단장은 “음악회를 듣고 즐기는 것에서 참여해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먼저 플룻 앙상블의 The first noel, Hrer we come A-wassailing, Blessing on the Christmas의 연주로...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6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6

[커피 이야기] 6회 축구는 내가 커피 못지않게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다. 사실 축구를 하는 것을 더 좋아했고 경기를 보는 건 국가 대항전 외에는 관심이 없었다. 코로나 시기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유일하게 TV를 통해서 바깥세상과 연결된 느낌을 유지하고 있을 때 유럽 리그에 빠지게 되었고 팬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인지 이번 월드컵도 더 재미있었고 한국과 일본이 나란히 16강에 올라가는 것을 보고 아시아 축구를 응원했다. 그리고 8강에서 한일전을 보기를 기대 했지만...
BC 한인회 송년회 개최

BC 한인회 송년회 개최

BC 한인회(회장 심진택)는 지난 10일 오후 6시 밴쿠버한인회관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이 날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 한인단체장 및 한인 180여명이 참석했다. 심진택 회장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송년 파티를 위하여 밴쿠버에서 활동하는 한인 청년 뮤지션들과 공연단체들이 다채롭고 화려한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달리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전통무용 연희무, 피아노 바이올린 3중주, 피아노 솔로 연주, 전통무용 설장구, 락킹댄스, 국악퓨전밴드...
리치몬드 아들 부부 주택소유권 소송에서 혐의 부인

리치몬드 아들 부부 주택소유권 소송에서 혐의 부인

아들내외는 소장과 관련된 자신들의 모든 혐의점들을 부인하면서, 리치몬드 주택과 관련해 부모와의 공동소유권 합의가 이루어진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지난 11월, 같이 살고 있던 노부모로부터 고소를 당한 리치몬드 한 젊은 부부가 자신들에게 주어진 모든 혐의들을 부인했다. ★관련기사: 주택 소유권 놓고 부모가 아들 상대로 소송 남편 사이몬 완 호우 치우와 부인 리 매이 프리스킬라리는 현재 리치몬드에서 치우의 부모와 함께 살고 있다. 치우의 부모인 리 리 파오 치우와 유 청 치우는...
밴쿠버시, 2025년까지 경찰복에 카메라 장착

밴쿠버시, 2025년까지 경찰복에 카메라 장착

밴쿠버시의 경찰 제복 카메라 장착 건은 지난 시 총선 이전에 이미 결정된 사안으로, 관련 경비 지출 건은 아직 시 정부 통과를 앞두고 있다. 밴쿠버시는 약 8백여 명에 해당하는 밴쿠버시 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의 제복에 카메라를 장착할 방침이다. 2023년도를 이를 위한 구체적인 시행 년도로 삼고 해당 정책을 밀고 나갈 계획이다. 이는 경찰 활동에 투명성과 신뢰성을 부여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2023년 구체적인 시행 년도로 규정 경찰 활동의 투명성과 주민 불만 감소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