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4 12:11:17
밴쿠버는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들이 모여 각각 특색 있는 풍미를 자랑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더구나 이번 수상 식당들은 지역에 속한 신선한 재료들을 이용함으로써 더욱 음식의 맛을 살려내고 있다고 한 음식 평론가는 설명했다.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 8개 식당이 올 해의 밴쿠버 미쉘린 스타상을 받게 됐다. 수상한 식당들은 안나레나(AnnaLena), 바바라(Barbara), 버독앤코(Burdock & Co), 아이덴앤퀀주데베이징(iDen &...
2022-11-03 23:11:05
동료 및 상관들은 그녀가 꿈을 다 이루지 못 한 채로 일찍 눈을 감게 된 것에 큰 충격과 애도의 뜻을 나타냈다. 동료들은 양의 죽음은 비단 그녀에게 뿐만 아니라 모든 경찰에게 큰 슬픔이 아닐 수 없다고 울먹였다. 사진=JASON PAYNE 한인 노숙자의 칼에 찔려 사망한 경찰관 쯔-흐신 셰일린 양(31)에 대한 장례식이 2일, 리치몬드 올림픽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같은 시간, 버나비 윌링돈 교회에서도 양 경찰관을 위한 장례식이 열렸다. 이 날, 장례식 행렬에는 많은 수의 동료...
2022-11-03 23:11:22
가정의 대체를 위해 관련 의사들을 대상으로 고용 면접을 시도했지만, 일일 평균 24명의 환자들을 상대해야 한다는 말에 면접 대상자들 모두가 고사했다고 전했다. 사진=NICK PROCAYLO BC주정부는 최근 주 내 의료 서비스 악순환을 개선하기 위해 가정의family doctor 수를 대폭 증진해 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많은 임금을 들여서 부족한 가정의 수를 확보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엿보이는 순간이다. 그러나 정부의 이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포트 코퀴틀람 한 의료...
2022-11-03 15:11:38
[커피 이야기] 3회 오늘도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또 다시 지루한 커피 이야기를 가지고 왔다. 혹시나 이 컬럼이 은근히 기다려졌다면 오히려 그나마 자는 그 시간마저 뺏길 수 있는 부작용도 있을 수 있으니 염두 해 두길 바란다. 오늘은 일본 그리고 한국의 커피 전파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이후로는 국가별 커피의 발전과 문화에 대해 좀 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일본은 한국보다 약 170년 정도 앞서 커피문화가 처음 소개가 되었는데, 시기적으로 보면 1700년경...
2022-11-03 15:11:30
오는 22일 푸짐한 경품과 이벤트 가득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는 오는 22일 오후 6시 Floata Seafood Restaurant(400-180 Keefer Street Vancouver)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한다. 한인단체 중 가장 먼저 송년회를 진행하는 BC한인실업인협회는 푸짐한 경품과 재미있는 진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는 행사 중 하나다. 예약은 10일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입장권은 1인 50달러다. 10명 그룹예약은 500달러를 400달러에 구매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