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독감백신 접종 혼란 가중…의료소 방문 주민 ‘헛걸음’

주민들 독감백신 접종 혼란 가중…의료소 방문 주민 ‘헛걸음’

백신접종을 위해 해당 의료소 등을 방문한 일부 주민들은 발걸음을 되돌리고 있다. 정부가 운영하는 ‘Get Vaccinated’ 온라인 프로그램이나 전화로 먼저 백신 접종 예약을 해야 한다는 의료소 측의 요청 때문이다. 지난주부터 주민들을 위한 올 해 공식 독감 백신 접종이 일제히 시작됐다. 그러나 정부의 백신 접종 신청 프로그램 등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어 주민들에게 큰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전화나 컴퓨터 관련 백신 접종 예약 시스템 작동에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전화,...
‘한글, 세상을 밝히다’

‘한글, 세상을 밝히다’

캐나다 서부지역 제6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개최 캘리그라피 전시회 함께 열어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BC주 태권도 협회(회장 김송철)와 공동으로 제6회 총영사배 태권도대회를 10월 8일 리치몬드 오벌 센터에서 개최했다. 이 날 Wilson Miao 연방하원의원, Henry Mao, Teresa Wat(보좌관 대참) 주의원을 비롯하여 Dave Chauhan 리치몬드 경찰서장, Alexa Loo, Michael Wolfe 시의원 및 600명의 참가자들을 포함하여...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커피 이야기] 2회 정말로 화창했던 여름이 갔고 밴쿠버에도 가을이 왔다. 아쉬운건 앞으로 해가 짧고 비가 많이 올거라는 것이고 그나마 좋은건 가을에 마시는 커피가 정말 맛있다는 것이다. 정말 추운날 야외에서 먹는 컵라면이 가장 맛있듯 커피도 날씨가 약간 쌀쌀해야 더 풍미가 더 깊게 느껴진다. 특히 비가 오는 날이라면 우리의 후각은 습기 의해 더 예민해 져서 평소에 늘 먹던 같은 커피라도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맛을 발견 하곤 한다. 재밌는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고 본론으로...
차세대와 함께 한국인의 얼과 정서 든 민족시 낭독

차세대와 함께 한국인의 얼과 정서 든 민족시 낭독

 제14회 한카문학제 및 청소년 경연대회 시상식 개최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나영표)은 10월 16일 오후 3시 코퀴틀람 소재의 이그젝티브 호텔에서 민족혼을 일깨울 수 있는 주옥 같은 한국시 낭송 행사로 ‘제14회 한카문학제’를 개최했다. 이 날 나영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가슴을 울리는 한국시는 시대와 장소 상관없이 한국의 정서를 나눌 수 있다”라고 말했다.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는 차세대 정체성 확립과 이민 2세대들의 훌륭한 글을 기대해 본다라고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버나비 RCMP, 한인 추정 30대 노숙자의 칼에 찔려 사망

버나비 RCMP, 한인 추정 30대 노숙자의 칼에 찔려 사망

18일 버나비시 브로드뷰 공원 불법 텐트철거 통지를 하려다 언쟁으로 번지자 경찰에 신고한 공원직원을 돕다가 용의자 칼에 찔려 순직한 RCMP 셰일린 양. 18일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 버나비 RMCP 경찰이 용의자의 칼에 찔려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살해당한 경찰은 셰일린 양(Shaelyn Yang, 31)이고 1급 살해혐의로 기소된 용의자는 함종원(Jong won Ham, 한인추정)이다. 셰일린 여경은 정신건강과 노숙자 지원팀에 근무한 3년차 경찰로 사망 당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