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의 용도 변경 (Changes in use)

납세자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용도가 변경되면 실제로는 해당 부동산을 매각하지 않았더라도 양도 소득(Capital Gain)이 발생할 수 있다. 세법에서는 용도변경 시점에 해당 부동산의 공정시장가액 (Fair Market Value)에 매각 및 재취득한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발생한 양도 소득은 용도 변경한 해에 국세청에 보고해야 한다. 이때 용도가 변경된 부동산이 용도변경 시점 이전에 납세자의 주 거주지로 사용된 경우에는 발생한 양도 소득은 주 거주지...
[BC주정부] 주 정부,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여론 수렴 개시

[BC주정부] 주 정부,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여론 수렴 개시

새로운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에 관한 여론 청취는 2022년 5월 9일 월요일부터 6월 9일까지 계속된다. 일반 공개일은 써리가 5월 25일, 랭리가 5월 31일로 예정되어 있다. 써리 – 주 정부는 프레이저강 남쪽에서 30년 만에 처음으로 시행되는 고속 대중교통 프로젝트에 관하여 여론을 청취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프로젝트로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수만 명이 고품질 운송 수단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하게 된다. 새로운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에 관한 여론 청취는...
무주택자 63%, “주택구매 포기했다”

무주택자 63%, “주택구매 포기했다”

주택소유는 부자들만이 가능하다는 정서는 전체 응답자의 67%가 넘었고 무주택자들 사이에서 이 정서는 76%로 더 높았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리드의 최근 조사에서 무주택자의 68%가 주택구매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 그레고리 부사장은 집값, 물가, 금리상승이 겹치자 많은 캐네디언이 자가 소유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달했다고 이번 조사결과를 해석했다. BC주(74%), 퀘벡주(72%), 온타리오주(62%) 순 이 같은 정서는 BC주(74%), 퀘벡주(72%),...
2021년 센서스…아파트 신축 두배 증가

2021년 센서스…아파트 신축 두배 증가

전국적으로 5층 이상 아파트는 160만 채가 있고 전체의 10.7%를 차지하며 2016년 인구조사 대비 9.9% 증가했다. 2021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전국 주택 신축이 인구증가율 보다 빠르게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5층 이상 아파트 건설이 다른 주택유형의 신축 속도를 앞질렀다. 그러나 아직 단독주택이 전체의 50% 가량을 차지해 가장 지배적은 주택유형으로 남았다. BC주 단독주택 42% 차지 BC주에는 86만6천349개의 단독주택이 존재하며 전체주택의 42.4%를...

[2022년 5월 경기전망] 금리, 달러 ! 올라가는 일만 남아 있다

5월 10일이면 대한민국의 새 대통령이 취임을 한다. 집무실을 경복궁 뒤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옮기고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한다. 그러나 앞 길은 밝지만은 않아 보인다. 지난 5년간 전임 대통령의 실정(달리 표현할 말이 없다. 경제면에서는)과 경제환경의 불가피했던 악화 등이 겹쳐 부작용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시기가 되었다. 미국의 물가 상승률 8.5%, 캐나다 6.7%, 한국 4% 상회 예상 등이 어깨를 짓 누르고 있는 형국이다.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은 “경제는 엉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