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8 21:05:09
메트로밴쿠버 통합 MLS® 기준가격이 137만4천5백 달러였다. 지난해 4월 대비 18.9% 상승했고 올해 3월 대비 1% 상승한 수치이다. 메트로밴쿠버의 주택 수요가 전형적인 4월 수준에 보다 가까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멀티리스팅서비스(MLS)거래를 관장하는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BGV)의 2일 통계에 따르면 4월중 총 3천232건의 거래가 성사되었다. 그러나 이 수치는 2021년 4월 대비 34.1%, 3월 대비 25.6% 각각 감소한 수치이다. 또 4월의 10년...
2022-05-08 21:05:03
지난달 MLS에 등록된 신규매물은 3천622건으로 지난해 4월보다 27.8% 감소했고 3월보다 20.9% 감소했다. 4월말 기준 총매물은 5천387건으로 올해 3월 대비 14.6% 많았다. 지난달 프레이져밸리 주택거래량은 4월의 거래량으로는 지난 10년동안 6번째로 많았지만 2020년 6월 이후 처음으로 10년 평균치 밑으로 하락했다. “달라진 봄 시장” 지난해 동기강 대비 45% 감소 총 매물 5천387건 14.6% 증가 프리이져밸리 지역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2022-05-05 18:05:08
BC주 차원에서도 BC주 전역에 빈집세를 부과하는데 주거주지와 비거주지 소유 부동산에 대해 6개월 이상 집이 비어 있었는지 매년 신고해야 한다. 주택 공실률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된 밴쿠버시의 빈집세가 3%에서 5%로 인상된다. 지난주 밴쿠버시의회는 케네디 스튜어트 시장이 제안한 2023년 빈집세 인상 발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케네디 스튜어트은 “빈집세가 투기를 억제해 왔다”면서 “5% 인상이 투기를 종식시킬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기준가 136만 달러 시 빈집세...
2022-05-05 18:05:23
1분기 P.E.I.의 물가는 7.8%로 전국 최고이다. 식품과 에너지 가격이 P.E.I.의 물가상승을 주도했다. 또 식품과 에너지 소비는 P.E.I.의 핵심물가 장바구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물가상승 체감율은 더 높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3월 캐나다 전국의 평균 인플레이션이 5.8%로 지난 1991년 이후 가장 빠르게 치솟는 가운데 물가는 주요 헤드라인이 되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물가 체감률은 지역마다 차이를 보이며 크게 최대 3%까지 벌어진다....
2022-05-05 17:05:16
부동산법을 개정한 빌12는 구매자에게 숙려기간을 제공해 구매의사가 변하면 법적책임 없이 계약을 취소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쿨링오프(냉각기) 기간’ 법안이 지난 주 BC주 의회를 통과했다. 부동산법을 개정한 빌12는 구매자에게 숙려기간을 제공해 구매의사가 변하면 법적책임 없이 계약을 취소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부동산 시장에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게 될 이 법안은 주요 이해 당사자들과의 자문절차가 아직 끝나지 않고 상세 내용이 결여된 상태에서 통과되었다. 이 법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