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세금 · 채무회수’에 주력

국세청, ‘세금 · 채무회수’에 주력

올 해 세금신고 마감일은 4월 30일이 주말인 토요일이어서 5월 2일이 된다. 5월 2일 또는 그 이전에 접수 또는 우편소인이 찍히면 세금신고가 된 것으로 인정된다. 캐나다 국세청이 세금신고 기간을 앞두고 밀린 세금 회수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초 팬데믹이 수그러들자 다이앤 르부틀리아 국세청 장관은 팬데믹과 관련된 보건 및 경제 지원정책을 채무회수 정책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올 해 세금신고 마감일은 4월 30일이 주말인 토요일이어서 5월 2일이 된다. 5월 2일...
BC한인실업인협회 법무부장관과 화상회의 가져

BC한인실업인협회 법무부장관과 화상회의 가져

이비 장관은 “한인실업인협회 임원진들과 여러 차례 미팅을 통하여 소형사업자의 애로사항을 좀더 피부로 느낄 수 있었으며 다음 미팅에서는 공공안전부 장관, 그리고 직업, 경제회복 및 혁신부장관이 배석하여 논의하고 싶다”라고 제안하였다.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김성수)는 데이비드 이비 BC법무부장관 16일 중소상공인 화상 회의를 가졌다. 이 날 장민우 서울시의회홍보대사, 김영근 전임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중소상공인 애로사항 건의 및 해결방안 모색  김성수 회장은 “최근 가파른...
2월 소비자 물가 5.7% 급등

2월 소비자 물가 5.7% 급등

15일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월의 물가는 1991년 8월 이후 가장 높으며 전문가의 사전 예상치인 5.5%를 넘겼다. 변동폭이 큰 에너지와 식품가격을 제외한 핵심물가 인상률은 4.7%를 보였다. 국내물가의 상승 속도가 심상치 않다. 1월 5.1%를 기록한 전국 소비자 물가는 지난달에 5.7%로 더 큰 폭으로 뛰면서 30년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개스, 식품, 주거비 등 모두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30년만에 최고치 15일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월의...
“의료인 간의 차별 조장”…일반 의료종사자‘반발’

“의료인 간의 차별 조장”…일반 의료종사자‘반발’

BC병원근로자협회는 현재 간호보조원, 청소원 그리고 의약품 신청원 등 약 2천5백여 명의 의료 종사자들이 백신 미접종으로 인해 실직한 상태이며, 이들이 업무 복귀를 하려면 올 가을 안으로 백신접종을 완료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600여 명 이상의 코로나백신 미 접종 의료 종사자들은 지난 주, 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의 백신 미 접종 의료인들에게 더 이상 백신접종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 발언과 관련해 “의료종사자 간의 차별성을 조장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병원 내...
전국 주택가격 또 신기록 $816,720

전국 주택가격 또 신기록 $816,720

지난 달의 가격은 2021년 2월 대비 20.6% 상승한 수치이다. 전국 최고가 지역인 메트로 밴쿠버와 토론토를 제외한 전국 평균 거래가격은 17만 8천 달러로 낮아진다. 전국의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관장하는 캐나다부동산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전국 평균 거래가격은 81만 6천 720 달러로 역대 최고가를 또 갈아치웠다. 공급량은 증가세를 보였고 거래는 1월보다 늘었지만 작년 2월보다는 감소하면서 시장 둔화의 조짐을 보였다. 전년대비 20%↑…거래는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