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8 19:03:58
올 해 세금신고 마감일은 4월 30일이 주말인 토요일이어서 5월 2일이 된다. 5월 2일 또는 그 이전에 접수 또는 우편소인이 찍히면 세금신고가 된 것으로 인정된다. 캐나다 국세청이 세금신고 기간을 앞두고 밀린 세금 회수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초 팬데믹이 수그러들자 다이앤 르부틀리아 국세청 장관은 팬데믹과 관련된 보건 및 경제 지원정책을 채무회수 정책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올 해 세금신고 마감일은 4월 30일이 주말인 토요일이어서 5월 2일이 된다. 5월 2일...
2022-03-18 18:03:59
이비 장관은 “한인실업인협회 임원진들과 여러 차례 미팅을 통하여 소형사업자의 애로사항을 좀더 피부로 느낄 수 있었으며 다음 미팅에서는 공공안전부 장관, 그리고 직업, 경제회복 및 혁신부장관이 배석하여 논의하고 싶다”라고 제안하였다.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김성수)는 데이비드 이비 BC법무부장관 16일 중소상공인 화상 회의를 가졌다. 이 날 장민우 서울시의회홍보대사, 김영근 전임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중소상공인 애로사항 건의 및 해결방안 모색 김성수 회장은 “최근 가파른...
2022-03-18 18:03:34
15일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월의 물가는 1991년 8월 이후 가장 높으며 전문가의 사전 예상치인 5.5%를 넘겼다. 변동폭이 큰 에너지와 식품가격을 제외한 핵심물가 인상률은 4.7%를 보였다. 국내물가의 상승 속도가 심상치 않다. 1월 5.1%를 기록한 전국 소비자 물가는 지난달에 5.7%로 더 큰 폭으로 뛰면서 30년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개스, 식품, 주거비 등 모두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30년만에 최고치 15일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월의...
2022-03-18 18:03:19
BC병원근로자협회는 현재 간호보조원, 청소원 그리고 의약품 신청원 등 약 2천5백여 명의 의료 종사자들이 백신 미접종으로 인해 실직한 상태이며, 이들이 업무 복귀를 하려면 올 가을 안으로 백신접종을 완료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600여 명 이상의 코로나백신 미 접종 의료 종사자들은 지난 주, 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의 백신 미 접종 의료인들에게 더 이상 백신접종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 발언과 관련해 “의료종사자 간의 차별성을 조장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병원 내...
2022-03-17 18:03:17
지난 달의 가격은 2021년 2월 대비 20.6% 상승한 수치이다. 전국 최고가 지역인 메트로 밴쿠버와 토론토를 제외한 전국 평균 거래가격은 17만 8천 달러로 낮아진다. 전국의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관장하는 캐나다부동산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전국 평균 거래가격은 81만 6천 720 달러로 역대 최고가를 또 갈아치웠다. 공급량은 증가세를 보였고 거래는 1월보다 늘었지만 작년 2월보다는 감소하면서 시장 둔화의 조짐을 보였다. 전년대비 20%↑…거래는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