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추천 밴쿠버 골프명소…라운딩과 함께 봄을 즐기자

블로거 추천 밴쿠버 골프명소…라운딩과 함께 봄을 즐기자

길고 혹독했던 겨울이 지나고 밴쿠버의 골프시즌이 돌아왔다. 펜데믹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야외 스포츠 골프는 도심의 소음과 번잡함을 벗어나 도전과 휴식이 함께하는 힐링 레포츠 길고 혹독했던 겨울이 지나고 밴쿠버의 골프시즌이 돌아왔다. 펜데믹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야외 스포츠 골프는 도심의 소음과 번잡함을 벗어나 도전과 휴식이 함께하는 힐링 레포츠. 지난 16일부터 BC주 인원제한 보건명령이 철회되어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청정...
밴쿠버 유권자들 소중한 한표 위해 투표소로

밴쿠버 유권자들 소중한 한표 위해 투표소로

투표 첫날 수도 오타와의 주캐나다 대사관을 비롯한 4개 공관과 2개 추가 투표소 등 모두 6개 지역에 마련된 투표소에는 투표 시작 시각인 오전 8시부터 유권자들이 줄을 이어 한 표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강신정 20대 대통령 선거 재외국민 투표가 캐나다에서 순조롭게 시작됐다. 투표 첫날인 이른 시간 23일 주밴쿠버총영사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김 모씨 부부는 “밴쿠버에 와 살면서 재외국민 투표를 꼭 했다. 캐나다에 사면서 한국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고 느끼면서...
BC정부 예산적자 54억 달러 예상

BC정부 예산적자 54억 달러 예상

로빈슨 장관은 적자예산의 주 원인은 지속되는 팬데믹 지원정책과 홍수, 산불 대응자금 이라고 밝혔다. 국내경제가 기대보다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지만 BC주는 향후 3년간 적자예산을 예상하고 있다. 22일 셀리나 로빈슨 주재무 장관이 발표한 2022-23년 BC주 예산안은 2022-23 재정년도에 54억 달러, 2023-24년도 42억 달러, 2024-25년도 32억 달러의 적자예산을 추산했다. 현 재정년도 적자폭은 4억8천300만 달러로 예상했다. 팬데믹, 산불, 홍수 해결에...
집 값 너무 비싸다… “중산층의 시장진입도 어려워질 것”

집 값 너무 비싸다… “중산층의 시장진입도 어려워질 것”

최근 공개된 이브 지루 예산담당관의 주택가격평가서는 2015년 초반까지는 주요 대도시의 집값은 가격뿐만 아니라 대출 능력면에서 모두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고 평가했다. 한 의회예산 담당관이 캐나다 주택시장이 팬데믹 기간동안 평균소득 구매자들이 감당하기 더 힘든 상태가 되었고 가격이 하락하지 않는한 이 계층의 시장진입은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팬데믹 발생 이전에도 상승중이던 집값은 초저금리, 넓은집에 대한 수요 급증, 수요를 따라 잡지 못하는 공급문제로 인해 지난...
“퍼블릭마켓 확장에 스모크샵은 없다”

“퍼블릭마켓 확장에 스모크샵은 없다”

첸의 매장은 인근 주민들에게 급한 용무와 관련된 매우 필요한 편의점과 같은 공간이었다. 특히 크루즈 시즌이 되면 첸의 매장은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치아-닝 첸은 밴쿠버 그랜빌아일랜드의 퍼블릭 마켓 입구 주변에서 조그만 스모크샆을 운영하고 있다. 매장 안에는 다양한 잡지들이 구비돼 있는데, 그녀가 각 국의 잡지들은 고객을 위해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밖에 일회용 반창고, 배터리, 치약, 면도 크림, 담배, 라이터 등등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