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8 21:02:25
길고 혹독했던 겨울이 지나고 밴쿠버의 골프시즌이 돌아왔다. 펜데믹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야외 스포츠 골프는 도심의 소음과 번잡함을 벗어나 도전과 휴식이 함께하는 힐링 레포츠 길고 혹독했던 겨울이 지나고 밴쿠버의 골프시즌이 돌아왔다. 펜데믹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야외 스포츠 골프는 도심의 소음과 번잡함을 벗어나 도전과 휴식이 함께하는 힐링 레포츠. 지난 16일부터 BC주 인원제한 보건명령이 철회되어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청정...
2022-02-25 19:02:59
투표 첫날 수도 오타와의 주캐나다 대사관을 비롯한 4개 공관과 2개 추가 투표소 등 모두 6개 지역에 마련된 투표소에는 투표 시작 시각인 오전 8시부터 유권자들이 줄을 이어 한 표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강신정 20대 대통령 선거 재외국민 투표가 캐나다에서 순조롭게 시작됐다. 투표 첫날인 이른 시간 23일 주밴쿠버총영사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김 모씨 부부는 “밴쿠버에 와 살면서 재외국민 투표를 꼭 했다. 캐나다에 사면서 한국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고 느끼면서...
2022-02-25 18:02:39
로빈슨 장관은 적자예산의 주 원인은 지속되는 팬데믹 지원정책과 홍수, 산불 대응자금 이라고 밝혔다. 국내경제가 기대보다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지만 BC주는 향후 3년간 적자예산을 예상하고 있다. 22일 셀리나 로빈슨 주재무 장관이 발표한 2022-23년 BC주 예산안은 2022-23 재정년도에 54억 달러, 2023-24년도 42억 달러, 2024-25년도 32억 달러의 적자예산을 추산했다. 현 재정년도 적자폭은 4억8천300만 달러로 예상했다. 팬데믹, 산불, 홍수 해결에...
2022-02-24 23:02:27
최근 공개된 이브 지루 예산담당관의 주택가격평가서는 2015년 초반까지는 주요 대도시의 집값은 가격뿐만 아니라 대출 능력면에서 모두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고 평가했다. 한 의회예산 담당관이 캐나다 주택시장이 팬데믹 기간동안 평균소득 구매자들이 감당하기 더 힘든 상태가 되었고 가격이 하락하지 않는한 이 계층의 시장진입은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팬데믹 발생 이전에도 상승중이던 집값은 초저금리, 넓은집에 대한 수요 급증, 수요를 따라 잡지 못하는 공급문제로 인해 지난...
2022-02-24 23:02:41
첸의 매장은 인근 주민들에게 급한 용무와 관련된 매우 필요한 편의점과 같은 공간이었다. 특히 크루즈 시즌이 되면 첸의 매장은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치아-닝 첸은 밴쿠버 그랜빌아일랜드의 퍼블릭 마켓 입구 주변에서 조그만 스모크샆을 운영하고 있다. 매장 안에는 다양한 잡지들이 구비돼 있는데, 그녀가 각 국의 잡지들은 고객을 위해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밖에 일회용 반창고, 배터리, 치약, 면도 크림, 담배, 라이터 등등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