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3 17:02:46
구오 씨 가족들의 변호를 담당하고 있는 샌디 매쿼리 변호사는 구오 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조차 밝혀지지 않고 있음을 지적했다. 경찰은 구오 씨가 개에 물린 것인지, 아니면 곰에 물린 것인지를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사진=SHANE MACKICHAN FILES 지난 해 여름, 핏 메도우 한 블루베리 농장에서 한 여성이 블루베리를 따러 왔다가 동물의 공격을 받은 후 사망했다. 이 여성의 사체가 당일 오후 블루베리 농장에서 발견됐다. 그녀의 가족들은 이 농장과 핏 메도우시를 상대로...
2022-02-23 17:02:26
이웃이 이 집 앞에 주차돼 있던 흰색 BMW SUV 차 내에 사망한 두 여성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표적 사건으로 추정하고, 가족 구성원 및 마약 관련 여부를 조사 중이다. 밴쿠버 웨스트 포인트 그레이 지역의 한 고급 주택 앞에 주차돼 있던 차량 내에서 두 명의 여성이 사망한 채로 20일 발견됐다. 이 사건은 올해들어 밴쿠버시의 첫 번째 살인 사건이다. 밴쿠버 웨스트 8가 선상에 위치한 7백만 달러의 이 고급 주택은 최근 지어졌다. 이...
2022-02-23 17:02:28
연방정부에 의해 정부 긴급지원금이 감해진 노년층의 수는 전국적으로 20만 명 정도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이스트 밴쿠버 소재 한 원베드룸 아파트에 살고 있는 로데릭 버드(78)는 최근 두 달 동안 아파트 렌트비를 지불하지 못해 곧 거주지에서 퇴거해야 할 위기에 놓여 있다. 전국적으로 20만명 해당 일부 노인 생활비 등 재정압박 이스트 밴쿠버 한 노인, 아파트 퇴거 명령 우려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지원금으로 전달해 온 보조금을...
2022-02-22 18:02:13
송 총영사는 팬더믹 규제로 인해 전체 모임이 어려워 각 단체를 방문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고 했다. 교민언론은 한인사회와의 유일한 커뮤니티 통로인 만큼 영사관의 업무와 행사 등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신임 송해영 주밴쿠버총영사가 22일 본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인사회 단체와의 부임 인사차 일환으로 진행됐다. 송 총영사는 팬더믹 규제로 인해 전체 모임이 어려워 각 단체를 방문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고 했다. 교민언론은 한인사회와의 유일한 커뮤니티 통로인 만큼...
2022-02-22 18:02:19
선발된 통신원의 기사 내용은 참신한 한글학교 사업모델 발굴 기획, 홍보나 거주 지역(국가) 한글학교 및 교육분야 관련 기사 또는 칼럼 형식의 콘텐츠 작성(사진, 동영상, 인터뷰 등)이며 스터디코리안을 통해 공개된다. 재외동포재단은 전 세계 한글학교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해 주실 “2022년도 제7기 스터디코리안 해외통신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콘텐츠 작성능력을 갖춘 성실한 취재활동이 가능한 자로서, 한인 커뮤니티에 관심이 있는 재외동포이면 된다. 스터디코리안 해외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