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4 22:02:52
캐나다는 부동산 가격이 가장 높은 국가의 상위 순위에 12년 연속 자리를 지키고 있다. 버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는 스트레스테스트 등 금리 인상에 대비한 대출강화 정책을 도입한 바 있다. 캐나다 금융감독원(OSFI)은 일단 금리가 인상하기 시작하면 ‘투기열기’가 사라지면서 일부 시장의 주택가격이 큰 폭 하락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피터 루트리지 감독원장은 장기간 지속된 가격 상승, 손쉬운 주택담보대출, 단기 전매의 성행이 구매 열기의 원인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2022-02-14 22:02:23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은 온라인 플랫폼 줌 (ZOOM)을 통해 지역에 제한 없이 남녀노소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초급반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서 3시 반까지, 중급반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반까지 진행된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봄 학기를 맞이하여 3월부터 6월까지 다양한 K-Academy 문화강좌를 진행한다. 2019년부터 시작된 캐나다 한국문화원의 학기제 문화강좌’ K-Academy’는 남녀노소 모두 참여할 수 있는...
2022-02-14 22:02:4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 김영수 분과장이 11일 주밴쿠버총영사관 회의실에서 의장 표창장을 받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 김영수 분과장이 11일 주밴쿠버총영사관 회의실에서 의장 표창장을 받았다. 김영수 분과장은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의 활동을 즐거운 마음으로 했으며 재능기부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기봉 협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은 22일 한국으로 귀임하는 나용욱 부총영사를 만나 감사를 전했다. 글 이지은 기자 사진...
2022-02-13 19:02:14
오미크론 5차 유행은 식품산업을 크게 강타했는데 특히 직원이 아프거나 접촉자로 격리되면서 업계 고용난은 더욱 심화됐다. 일손 부족으로 선반에 물건을 채우는 것이 힘들어진 지 상당 기간이 되었고, 국경을 오가는 화물트럭 운전자에 대한 백신접종 의무화는 이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 최근 캐나다다의 국민적 관심은 하키, 메이플시럽, 팀호튼이 아닌 물가와 식품점에 향해 있다. 특히 주민들은 식품점이 진정 공급대란 위기에 있는지 알고 싶어한다. 각 주 수상, 연방하원, 각 정당...
2022-02-13 19:02:23
열정과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파일럿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서수지씨에게 비행기 조종사 라이선스 취득에 관해 물었다. 파일럿 되기, 어렵지 않아요! 서수지 현직파일럿이 알려주는 밴쿠버에서 자격증 따기 2년 넘게 장기화되고 있는 펜데믹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위축시키고 있다. 임인년 새해,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고 활기찬 도약을 희망하며 하늘로 날아오르면 어떨까? 유튜브를 통해 밴쿠버에서 파일럿이 되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는 현직 파일럿을 만났다. 지난 10월,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