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3 18:02:39
2021년도 인구센서스에 따르면 전국 인구 3,700만명 중 2,700만명이 도심지에 거주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은 9일 2021년도 기준 캐나다 인구가 거의 3천7백만명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G7국가 중 가장 빠른 인구 성장률이다. 지난해 봄 인구조사를 기준으로한 인구는 3천6백90만만명으로, 2016-2021년도 사이에 약 180만명 (5.2%)의 인구 증가를 보였다. 이 중 25%가 이민자다. 또 전체 인구 중 2천730만명이 41개 대도시에...
2022-02-13 18:02:07
2021년 개인소득 보고 관련 소득 및 세액 공제 항목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신설, 변경된 주요 내용: -주 거주지 매각 보고: 2016년 1월 1일 이후에 매각한 주택에 대해 주 거주지 면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매입한 해, 매각금액,자산에 대한 주소 등을 보고해야 한다. 실제 매각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해당 자산의 사용 목적이 본인 주거용에서 임대용으로, 혹은 임대용에서 본인 주거용으로 전환되는 해에는 반드시 보고해야 됨. 벌금금액은 원래의 보고기한으로부터 매월 $100씩...
2022-02-11 00:02:19
한인신협은 지난년도 대출부분에서 도약적인 발전을 기록했다. 2년전 코로나 사태로 2020년도 5%의 마이너스 성장을 했으나 2021년도에는 4억2천7백만 달러 실적을 내며 전년대비 7% 성장을 기록했다. 연체율도 0.24%로 안정성을 보였다. 지난 2년동안의 팬더믹 사태에도 불구하고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33년 연속 배당을 이어갔다. 7일 한인신협은 전년보다 2만 4천 달러가 많은 총 67만 225달러 규모의 2021년도 출자배당과 모기지 이용고 배당을 발표했다. 출자예금...
2022-02-11 00:02:57
송 총영사는 “보훈 관련 안건에 최우선을 두고 실행하려고 한다”라며 소중한 의견 경청하겠다고 했다. 송해영 주밴쿠버총영사는 9일 오후 2시 호국회관을 방문해 6.25참전유공자회 임원진 및 명예회원을 만났다. 이 날 이우석 회장, 이우천 고문, 강공선 부회장, 김태영 부회장, 서정길 부회장, 김태헌 자문위원, 장민우 간사, 양홍근, 신양준, 이지은 명예회원이 참석했다. “보훈 관련 안건에 최우선 둘 터” 이 회장은 유공자회의 그동안 활동 사항과 추진 중인 계획에 대해...
2022-02-11 00:02:40
향후 10년 내에 많게는 약 1백만 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지만, 새로운 경제 도약을 위한 노동 인구수가 이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BC상공위원회의 켄 피콕 부회장은 사라지는 베이비 붐 세대들의 빈 공간을 채울 X 및 Z세대들의 수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BC주 노동시장 전문가들은 향후 베이비 붐 세대들의 대규모 은퇴로 인해 발생되는 많은 일자리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노동 인구 수는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의 전망을 나타냈다. 베이비 붐 세대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