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형선박 밴쿠버아일랜드 인근서 좌초

한국 대형선박 밴쿠버아일랜드 인근서 좌초

이 콘테이너 선박은 빅토리아 오그덴 포인트 항만 인근에 정박 중인데, 지난 9일부터 많은 량의 기름이 이 선박에서부터 새어 나오고 있어서 인근 태평양 연안 해양 오염을 유발시키고 있어 기술적인 결함 해결이 필요한 상태다. 사진=Rob Jordan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항구 인근 항만에 대한민국 국적으로 보이는 대형 콘테이너 적재 선박에서 다량의 오일이 바다로 흘러나오고 있다고 광역 빅토리아 항만국의 대변인이 밝혔다. 이 선박은 오일 방출을 막기위해 현재 수리 중에 있다....
새해 시작은 일기쓰기

새해 시작은 일기쓰기

지난 수 십년간 감정을 표현하는 글쓰기가 트라우마 경험, 불안감, 우울증 해소에 도움이 되며 시험 결과에도 도움이 된다는 수 많은 연구가 발표되었다. 메트로밴쿠버 종합병원과 장기요양소에서 일하는 간호사 스테파니 리만도(27)에게 지난 2년은 코비드-19 펜데믹 스트레스로 힘들었다. 그러나 10대에 시작한 일기 쓰기는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다. 그녀는 17세 때 어머니가 해외로 나간 후 일기쓰기를 시작했다. “모든 생각, 감정과 경험을 일기장에 쓰면서 누군가 나의...
국민 절반 이상 “베이징올림픽 보이콧으로 경제 영향 우려”

국민 절반 이상 “베이징올림픽 보이콧으로 경제 영향 우려”

연방정부는 중국 신장의 인권 문제를 내세워 영국, 호주 등 주요 서방국과 함께 미국이 주도하는 베이징 동계 올림픽 외교적 보이콧에 동참하기로 했다.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이 2월 열릴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대한 자국의 외교적 보이콧으로 경제적 영향이 미칠 것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여론조사 기관인 앵거스 리드 연구소가 정부의 이번 결정에 대한 국민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8%가 자국 경제에 끼칠 부정적 영향을 우려한다고 답했다. 연방정부는 중국 신장의 인권...
“돈 벌어 신용카드사에게 주는 듯”

“돈 벌어 신용카드사에게 주는 듯”

소기업연합단체들은 신용카드 수수료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다수의 독립 운영자들은 팬데믹 동안 온라인 매출이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거래 수수료는 일반 상점 수수료 보다 높아서 연방정부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기안칼로 트리마치 씨는 자신의 가족이 운영하는 식료품 가게의 신용카드 수수료를 매일 면밀히 계산한다. 온타리오주 새론에 위치한 빈스마켓을 운영하는 그는 신용카드 결제를 허용하고 있는데 커지는 수수료 부담을 매우 걱정한다. 팬더믹 이후 온라인 쇼핑이 증가하면서...

2021 개인소득관련 ‘World Income’ 보고 대상 소득

World Income 보고란?  캐나다의 세법에 따르면 캐나다 영주권/시민권자라면 반드시 캐나다 납세자가 되는 순간부터 본인의 전세계 소득을 캐나다 국세청에 자진보고 및 납세를 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되어 있어 이를 해외소득보고 (World Income Report), 즉 모든 소득을 합산하여 과세하는 종합소득세 제도 입니다.  Dee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