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1 20:12:20
이들 보트에서부터 나오는 발전기 소리는 일반 주민들의 취침 시간인 밤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끊임없이 이어진다. 또 보트에서 흘러나오는 음식 쓰레기와 개스로 인해 가까운 콘도 주변에 악취도 풍긴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밴쿠버 부촌의 대명사인 예일타운 인근의 폴스크릭 지역 콘도 주민들은 지역 해안가에 정박하고 있는 수 십 척의 보트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 들 보트들은 폴스크릭 북쪽 지역에 정박하면서 밤이 되면 보트의 전기 발전기를 통해 큰...
2021-12-21 20:12:37
주민들은 연말 휴가 시즌을 앞두고 오미크론 변종 감염을 우려해 휴가 계획을 취소하거나 변경하고 있다. BC주에서는 지난 주말 3일동안에 걸쳐 오미크론 변종 감염이 총 2,550건 발생됐으며, 3명이 사망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의 감염 확산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밴쿠버 시내 곳곳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바이러스 감염 속진 작업이 이행됐다. 아이들을 데리고 외출을 시도한 죠안나 우드 주민은 바이러스 감염 진단을 위해 차량 내 뒷좌석에 아이들을 동승한...
2021-12-21 20:12:56
이번 오미크론 변종이 진정되고 나면 또 다른 변종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제 주민들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별로 두려움조차 느끼지 않는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이제 거의 2년이 다 돼 가는 시점이다. 주민들은 1,2차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하면서 팬데믹의 종식을 염원해 왔으나, 다시 올 겨울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으로 추가 접종 움직임이 전 세계적으로 시작되면서 그야말로 혼란스럽고 화가 치밀 지경이다. 팬데믹 규제에 지치고 화난 주민들 증가...
2021-12-21 00:12:05
극장이나 연주회 그리고 스포츠 행사 등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실내 모임에서는 모임 참가자들에 대한 바이러스 백신 접종 확인 절차가 따라야 하며, 50인 이상이 모이는 실내 행사에서는 백신패스를 제시해야 한다. 연말연시 휴가시즌을 앞두고 BC주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의 추가 확산세를 방지하기 위한 새로운 4가지 준수사항을 발표했다. 주민들은 팬데믹이 시작된 지 거의 2년이 다 돼 가는 현 시점에서 또 다른 팬데믹 규제 관련 정부 조치가 발효되자 어리둥절한 상태다....
2021-12-21 00:12:14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누리기 위해 꼭 멀리 갈 필요는 없습니다. 크리스마스 조명을 예쁘게 장식한 주택가를 산책만 해도 얼마든지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지요. 설렘과 희망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Covid-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 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쓰며 크리스마스를 마음껏 즐길 방법은 없을까? 인스타그램에 밴쿠버의 일상을 소개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최인혜씨에게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면 좋을 크리스마스 불빛축제 명소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