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원 총영사와 함께한 시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8일 써리 소재 식당에서 정병원 총영사 환송식을 진행했다. 이 날 정병원 총영사 및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봉 협회장은 “평통 18기 19기 20기 활동을 하는 동안 정 총영사와 총영사관 측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에 감사하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정 총영사는 “우선 따뜻하고 진심어린 자문위원들의 마음이 담긴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활발한 활동을 한 밴쿠버협의회라 늘 기대하며 함께 한 시간 소중히...

적자를 활용한 절세

어느 누구나 사업시작을 하려고 할 때 또는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할 때 흑자를 기대하며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나, 때로는 예상치 못하게 적자를 보는 사업가나 투자가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사업적자나 투자적자는 소득세를 줄여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세무서에서 인정하는 사업적자나 투자적자는 당해년도에는 소득을 줄여주는 역할도 하고 과거에 납부한 세금을 환급받을 수도 있고 앞으로 납부할 세금을 줄여 주기도 합니다. 자영업으로 발생된 사업적자(Non-Capital...
펄스크릭 남쪽 ‘노른자위’ 부지 개발 서두른다

펄스크릭 남쪽 ‘노른자위’ 부지 개발 서두른다

4차 개발안은 2단계에 걸친 개발을 제안하는데 새 부지와 개방공간의 개발은 이르면 내년부터 시작해 오는 2040년에 완공되는 내용이다. 지난 달 밴쿠버시는 펄스크릭 지역 사우스의 32헥타르 개발계획 4차안을 상정했다. 다소 느리지만 이 개발안이 수순을 밟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80%가 시 소유지인 펄스크릭 지역의 토지 임대계약은 향후 15~25년 후에 만기를 앞두고 있어 밴쿠버시가 1970년대에 처음 시작되었던 개발계획을 재검토하는 기회를 주고 있다. 주택 물량 3배까지...
BC주 코로나 감염 사망률 온타리오·퀘백 보다 높아

BC주 코로나 감염 사망률 온타리오·퀘백 보다 높아

캐나다보건부의 관련 통계에 따르면 BC주의 인구 10만명 당 사망률이 11월 5일을 기준으로 해서 이전 두 주 동안 1.8%로 조사됐는데, 이는 온타리오주의 0.4%, 퀘백주의 0.5%보다 높으며, 반 면 알버타주의 2.6% 그리고 사스콰치완주의 4.3% 보다는 낮은 수치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BC주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망률이 8월 이후부터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온타리오주나 퀘백주 등 타주보다 같은 비교에서 높은 기록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리멤버런스 데이 헌화식 평화의 사도 한국전 기념비에서 진행

리멤버런스 데이 헌화식 평화의 사도 한국전 기념비에서 진행

올 해 참전 용사의 주 (11월 5일 – 11일)는 지난 전쟁들과 분쟁 그리고 평화 유지 임무에 참여해야 한다는 국가의 부름에 응답한 모든 캐나다인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주이다. 11일 오후 3시 30분 센트럴 공원 내 평화의 사도비 앞에서 현충일 헌화식이 거행되었다. 이 날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참전유공자회, 해병전우회를 비롯한 유공자회원들과 한국전 참전 용사회 명예 총재인 연아 마틴 상원 의원, 정병원 주밴쿠버총영사,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국제 개발 장관 할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