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vs 사무실 근무?

백신완 전 접종자가 증가 하 면서 많은 캐네디언들이 재택근무를 마치고 회사로 복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최고경영자들과 관리자들은 앞으로 사무환경의 미래는 과거와는 달라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코비드로 재택근무가 시작된 지 500일이 넘었고 회사들은 언제 어떻게 사무실을 다시 열지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최근 한 방송사는 소규모 비영리단체부터 직원이 몇 안되는 사업장, 테크 스타트업, 에너지사, 수 천명을 고용하는 금융기업까지 전국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무실 복귀에 대한...
이민 및 시민권 취득 알선을 위한 전문 대학 11월 오픈

이민 및 시민권 취득 알선을 위한 전문 대학 11월 오픈

연방정부는 이민이나 및 시민권 취득을 돕는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대학 설립을 검토 중이다. 이 학교를 졸업하면 국가가 지정하는 해당 분야의 전문 공식 감시자가 된다. 연방이민 사무국은 이 학교가 올 해 11월에 개강 되며, 이 학교를 졸업하는 자는 캐나다 이민이나 시민권 취득과 관련해서 전문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부정행위 등을 적발하게 된다. 즉 이민 사기범 등을 찾아내 선의의 캐나다 입국 희망자들을 보호할 예정이다. 마크로 멘디치노 이민부장관은 “캐나다 이민을 원하는 외국인들은...

밴쿠버 부동산 폭염만큼 뜨거웠다

7월 줄어든 인벤토리로 판매율 떨어졌지만…부동산 열기는 지속  리얼터로서 필자의 올해 여름은 지구 온난화로 기록적인 밴쿠버의 더위만큼이나 뜨거웠고 바빴다.   밴쿠버 부동산 시장은 2017년 상승장의 정점을 찍은이후 2년정도 조용했었지만, 작년 코로나로 인한 쇼크를 놀랄만큼 빨리 벗어났고 후반부터 풀려난 자금 유동성에 힘입어 살아나기 시작하더니, 올해 3월 정점을 찍었고, 지금은  조금씩 속도는 느려지지만 부동산에 대한 사람들의 열기만큼은 식지않고 지속되고 있는 것...
트루도 9월 20일 조기총선 결정

트루도 9월 20일 조기총선 결정

소식통에 의하면 유권자들은 오는 9월 20일 연방선거에 투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15일에 의회를 방문, 의회결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한 소식통이 C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주말 15일 의회결의 요청 계획 최소 36일 선거운동 선포 예정 또 트루도 총리는 법이 정한 최소한의 선거운동 기간인 36일간 의 선거운 동 을 선포 할 예정인데 이는 9월 20일에 연방 선거가 치뤄진다는 의미다. 의회 결의는 자동적으로 진행되지 않으며 메리 사이몬 총독이...
코퀴틀람 프레이져밀즈 개발에 대규모 산업건물 신축

코퀴틀람 프레이져밀즈 개발에 대규모 산업건물 신축

지난달 26일 코퀴틀람시의회는 만장일치로 웨스그룹/퍼시픽리서치 산업단지센터의 개발을 승인했다. 코퀴틀람 유나이티드 블러버드에 위치한 프레이져밀즈 워터프런트 빌리지의 미래 부지 앞에 대규모 산업용 건물이 올라간다. 프레이져밀즈 워터프런트빌리지는 비디리빙이 개발신청을 접수한 대규모 주상복 합 단 지이다. 지난달 26일 코퀴틀람시의회는 만장일치로 웨스그룹/퍼시픽리서치 산업단지센터의 개발을 승인했다. 이 센터는 11 킹즈 에드워드 스트릿의 총 19만 6천 평방피트 부지에 세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