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1 11:07:43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이성은 원장과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 조지 베세지스 관장이 지난 6월 28일(월)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에서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해당 협약식은 비공개로 당사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캐나다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The Royal Ontario Museum, ROM)과 2021년부터 2026년까지 5년에 걸친 기념비적인 협약을 체결했다.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은 캐나다...
2021-07-20 13:07:36
현재 은카밉 크릭 산불은 오소유스에서 북쪽으로 약 6킬로미터 떨어진 오소유스 원주민 부족 소유지에서 타고 있으며, BC 산불 서비스에 따르면, 통제 불능의 위협적인 것으로 간주된다고 한다. 21개 부지에 비상경계령이 내려진 가운데, 오소유스 원주민 최소 160가구에 대한 대피령을 내렸다.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지역 비상사태를 선포한 오카나간-시밀카민 구역은 60여 곳에 대피를 명령했으며, 캐나다의 와인 도시로 알려진 오카나간의 올리버 일부 지역을 포함해 100여...
2021-07-20 12:07:49
지난 5월28일자(544호) 1차 칼럼에 이어 이번 주에는 캐나다 노령보장 프로그램 2차 내용을 소개한다. 소득 보장 보조금 (Guaranteed Income Supplement)OAS를 수령하고 있는 저소득층 시니어에게 추가로 지급되는 보조금 이다. 가)수령 자격, 신청 방법 및 혜택GIS를 받기 위해서는 현재 OAS수령자로서 저소득층 (부부 합산 소득)이며 현재 캐나다에 거주해야 한다. OAS신청시에 “OAS가 승인되면 GIS도 신청 하기 원한다”라는 문장에 “Yes”로...
2021-07-20 12:07:23
김성수 회장은 “과거 이민 1세대는 혼자 정착하면서 어려움이 많았다”며 “정보를 공유하고 노하우를 나누는 상생하는 한인사회를 이루고자 설명회를 준비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BC 한인 실업인 협회(이하 실업인 협회, 회장 김성수)는 13일 오후 2 시부터 실업인협회 사무실(버나비)에서 ‘교민을 위한 비즈니스 창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성수 회장은 “과거 이민 1세대는 혼자 정착하면서 어려움이 많았다”며 “정보를 공유하고 노하우를 나누는 상생하는 한인사회를 이루고자 설명회를...
2021-07-20 12:07:32
팬데믹동안 급감한 이민자 부족으로 캐나다중앙은행의 예상보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장기화 될 위험이 높아질 전망이다. 사회적 경제적 재가동이 본격화되면서 경제는 이미 임금을 상승시킬 수준의 노동력 부족 현상의 조짐을 최근 보이고 있다. 임금 인상 필요할 정도로 최근 인력부족 심화 캐나다 보다 재가동을 일찍 시작한 미국은 경제활동이 반등하면서 인력을 찾는 수요와 예전과 같은 임금으로 일 할 근로자 사이에 격차를 보이고 있다. 최근 몇년간 국내 노동시장의 이민자 의존도는 미국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