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밴쿠버 공동 유치 나선다

2026 월드컵 밴쿠버 공동 유치 나선다

3년 전, BC주정부는 2026년 월드컵 축구 밴쿠버 공동 유치 건을 놓고, 막대한 개최 비용을 지적하며 관심이 없다고 표명한 바 있다. 그러나 존 호건 주수상은 월드컵 대회 개최와 관련된 비용을 줄일 수만 있다면 2026 월드컵이 밴쿠버에서 공동 개최되는 것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는 의사를 나타냈다.   존호건 수상 FIFA와 협의 중 공식 언급 “포스트 팬더믹 이 후 관광산업 증진과 밴쿠버 세계에 알릴 절호의 기회”  13일, 존 호건 수상은 기자회견에서 3년 전의 밴쿠버와...
리치몬드 병원 대규모 확장 공사 승인

리치몬드 병원 대규모 확장 공사 승인

BC주정부는 확장 및 개선을 기다려 왔던 리치몬드 병원의 해당 공사 건을 최종 승인했다. 따라서 리치몬드 병원은 9층의 신규 건물 공사를 통해 113개의 병실을 추가로 비치할 수 있게 됐으며, 수술실이 늘어나고, 응급실이 확장될 예정이며, 기존 건물의 재개발을 통해 일반환자 서비스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공사가 승인되기까지 총 8년이 소요됐으며, 공사 예정 초기비용은 3억7천5백만 달러였던 것이 4년 전 추가 공사 확장이 거론되면서 이번에 8억6천만 달러로 최종...

원주민 무덤 또 무더기 발견…벌써 4번째

옛 원주민학교 터에서 또 주인을 알 수 없는 무덤들이 발견됐다. 13일 BC주 페넬라쿠트섬에 있던 기숙학교인 ‘쿠퍼섬 원주민 공업학교’ 터에서 최근 표식과 기록이 없는 무덤이 160기 이상 발견됐다.  최근 몇 주 사이에 이 같은 무덤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4번째다.  페넬라쿠트섬에 사는 원주민들을 이끄는 조안 브라운은 무덤 발견 사실을 확인하는 서한에서 “많은 우리 형제자매들이 쿠퍼섬 공업학교에 다녔고 이들 가운데 많은 이가 집으로 돌아가지...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로 랭리 지역 부동산 가격 상승 전망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로 랭리 지역 부동산 가격 상승 전망

랭리시 도시분석과 마이클 훼레이라 과장은 지역 부동산 시장이 곧 활성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써리시와 랭리시를 통과하는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 인근 지역의 콘도 매매량이 10-20% 정도 상승중이며, 특히 토지 가격이 더 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스카이트레인 엑스포 라인의 확장 공사로 랭리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상승될 것으로 관계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써리시에서 랭리시로 연결되는 스카이트레인 역사 인근에 위치한 건설 중인 고층 아파트들이 현재 활발한 사전 분양...
“올 해 전기자동차 판매량 폭증한다”

“올 해 전기자동차 판매량 폭증한다”

BC하이드로는 팬데믹 이 후 전기자동차 판매량이 급증될 것으로 예상했다. 올 해 주 내 전기자동차 판매량은 역대 최고치를 보일 전망이다.   최근 BC하이드로사가 실시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팬데믹 규제가 서서히 완화되고, 많은 수의 주민들이 직장으로 정상 복귀하고 9월부터는 정상적인 신학기가 오픈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주민들이 전기자동차 구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주민들의 약 2/3정도가 향후 5년안에 전기자동차를 구입할 의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