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1 00:07:55
한 남성이 밴쿠버 경찰에 의해 수갑이 채워지고 있다. 하지만 밴쿠버 경찰 대변인 타니아 비신틴에 따르면 이번 사건으로 체포된 사람은 아직 없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영상캡쳐 밴쿠버 경찰은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숨진 살인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한 남성이 칼을 들고 있다는 신고로 경찰관들이 10일 오전 6시 30분경 사우스웨스트 마린드라이브와 웨스트57번가 근처의 한 주택으로 출동했다. 경찰은 칼에 여러 번 찔린 심각한 상태의 남자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사망했다....
2021-07-09 11:07:24
밴쿠버 학군 문무회는 밴쿠버로 이주한 학군출신들이 1984년에 단체를 결성해 약 35년간 모임을 이어온 친목그룹으로 연 4회정도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밴쿠버 ROTC문무회(회장 송요상) 정기총회가 3일 Hume 공원(뉴웨스트민스터)에서 개최되었다. 송요상 회장은 “코로나 팬데믹 규제 완화로 정기총회를 열게 되어 기쁘며 회원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 반갑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수기 부회장은 “무더워 기승이 한풀 꺾인 주말 공원에 모여 총회와 친목 야유회로 행복지수를 올리길...
2021-07-09 11:07:32
6월 26일 정기총회에서 심진택 신임회장이 정택운 전임회장으로 부터 밴쿠버 한인회기를 넘겨받고 있다. 밴쿠버 한인회는 6월 26일 오후 3시 밴쿠버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44대 신임회장으로 심진택 오로니아 대표를 선임했다. 심 회장은 한인회장 단독 입후보 하여 이사회 인준을 받아 회장직을 맡게됐다. 심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직책이 직책인 만큼 무거운 중압감과 책임감을 느낀다. 임기동안 한인대표 단체인 한인회의 존재 이유와 미래 방향을 만드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2021-07-09 11:07:15
최근 1년이 넘게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의 자동차 이용율이 줄어들면서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공기 오염도가 잠정적으로 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팬데믹 여파로 주민들의 재택근무가 증대되면서 그만큼 도로 내에서의 자동차 통화량은 줄어들었고, 따라서 공기 오염도도 개선되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 공기 개선 및 기후 변화 연구소의 로저 콴은 계속적인 공기 오염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기 청정을 위해 지역경제 활동을 감소시킬...
2021-07-09 11:07:48
BC한인실업인협회 김성수회장이 6일 오후 3시 실업인협회 사무실(버나비)에서 밴쿠버 장학재단 김범석 이사장에게 장학금 4천 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김성수)는 6일 오후 3시 실업인협회 사무실(버나비)에서 밴쿠버 장학재단(이사장 김범석)에 장학금 4천 달러를 쾌척했다. 김성수 회장은 “지난해 코비드 팬데믹으로 장학금을 전달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올 해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지속적으로 실업인협회가 후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