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돌연사 급증

폭염으로 돌연사 급증

치명적인 폭염으로 돌연사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28일 아침부터 24시간 동안 밴쿠버 경찰은 31건의 돌연사 신고를 받았으며 그 중 29건은 날씨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 25일 이후 밴쿠버 전역에서 예상치 못한 사망자가 65명 이나 나왔다. 또 25일부터 28일 오후 3시까지 BC주에서 최소 233건의 사망사례가 보고되었다. 검시소는 일반적으로 4일 동안 약 130건의 사망 보고를 받는다. 밴쿠버 경찰 스티브 애디슨 경장은 “아주 짧은 기간 동안 이렇게...
6.25 한국전 71주년 기념식 거행

6.25 한국전 71주년 기념식 거행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는 센트럴 공원 내 평화의 사도 앞에서 6월 25일 오전 11시 한국전 71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는 센트럴 공원 내 평화의 사도 앞에서 6월 25일 오전 11시 한국전 71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신 우리의 영웅이자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함이다. 이 날 연아마틴 상원의원, 넬리 신 하원의원, Ron McKinnon 하원의원, Peter Julian 하원의원,...
1일부터 마스크 벗는다

1일부터 마스크 벗는다

1일 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이 권고 사항으로 바뀐다. 식당, 카페, 주정 등의 실내영업도 제한없이 이루어지게 된다. 하지만 테이블간 이동은 여전히 금지사항이다. 7월 1일부터 대부분의 COVID-19 규제가 풀리면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도 자유롭게 모여서 식사, 운동, 축제 참석 등 팬데믹 전의 일상으로 다시 돌아 갈 수 있게 됐다.  존 호건 주수상은 “매우 뜻 깊은 날이다” 며 새로운 지침에 따라 일부 오래된 제한조치를 종료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최초로 시도되는 캐나다 전역 통합  2021 한국 영화축제에 초대합니다

최초로 시도되는 캐나다 전역 통합 2021 한국 영화축제에 초대합니다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장경룡)과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 토론토 총영사관(총영사 김득환), 몬트리올 총영사관(총영사 김상도)은 7월 1일(목)부터 10월 30일(토)까지 캐나다 한국 영화축제(K-Cinema Celebration in Canada)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축제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 이어 윤여정 배우의 아카데미상 수상을 비롯하여 캐나다 내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캐나다 전역을 대상으로 단편·독립영화부터 코로나19 시대에...
물가인상 피부로 체감, “생활비 만만치 않다”

물가인상 피부로 체감, “생활비 만만치 않다”

앵거스 리드사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다수 캐네디언들이 물가인상과 생활비 증가를 피부로 직접 느끼고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2%가 매주 식료품비가 증가한다고 답했고 85%는 식품비용이 향후 6개월간 계속 상승할 것이라 믿었다. 또 96%는 지난 6개월간 주택개조비용이 더 높아졌고, 주택구매(95%), 주거비(93%)도 비싸졌다고 답했다. 월세 거주자(56%)는 50% 이상이 월세가 상승했다고 답했다. 전체적으로 34% 캐네디언이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