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ING] 리치몬드 반 라오 태국 음식점 – Bann Lao fine Thai Cuisine

[DINING] 리치몬드 반 라오 태국 음식점 – Bann Lao fine Thai Cuisine

너챠 팬도우펭 쉐프는 태국에서는 암치료센터의 간호사로 일했다. 그녀는 남편과 결혼하면서 밴쿠버에 오게 됐고, 이 후 음식에 많은 관심을 갖게 돼 태국에 돌아가 요리사 훈련 및 요리 장식 자격증까지 얻어 왔다. 이런 이유로 반 라오 음식점은 요리 연출 및 장식에 큰 비중을 둔다. 리치몬드 4100 Bayview St.에 위치한 반 라오 태국 음식점은 북미주 최고 태국 음식점으로 등극하기 위해 오늘도 매진 중이다. 리치몬드 스티브스톤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이 음식점의 주인인 존...
정부 근로자안전협회에 감염사업장 폐쇄 전권 위임

정부 근로자안전협회에 감염사업장 폐쇄 전권 위임

현재 BC주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급증세로 인한 3차 팬데믹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서 주 내 9,184명이 바이러스에 감염됐고, 이들 중 336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중 101명은 집중치료실에 입원 중이다. BC주 보건부는 BC근로자안전협회 측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발생된 사업장을 상대로 의무적으로 최대 10일동안의 사업장 폐쇄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전권을 넘겼다. 이번 정부 조치는 12일부터 발효된다고 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말했다....
버나비 오비스 캐빈 칼부림 사건 관련 범인 살인죄로 기소

버나비 오비스 캐빈 칼부림 사건 관련 범인 살인죄로 기소

재판부는 제이 소가 김씨의 살인자라는 것에 더 이상의 의문이 없다고 판결했다. 변호인단들은 사건 발생 당시 제이 소의 정신 불안정성을 이유로 재판정에 항변했지만, 재판장은 이를 묵과했다.제이 소에 대한 선고 공판 일정은 5월 20일에 속개될 예정이다. 지난 2017년 버나비 소재 한 한인 가라오케 클럽 칼부림 사건과 관련해서 로이드 제이 소(39)가 2급 살인혐의로 기소됐다. 이 사건은 2017년 9월 18일, 버나비 5152 킹스웨이에 위치한 오비스 캐빈 가라오케 클럽에서...

랭리 타운홈 분양소에 늘어선 줄…‘열기’ 실감

새 타운홈 구매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 입증 지난 4월 3일 랭리의 한 타운홈 분양사무소 앞에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메트로밴쿠버의 뜨거운 주택시장에 진입하려는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루었다. 압델 하다 씨는 이 대기줄에 선 한 사람으로 며칠 전부터 줄을 선 사람들도 있다고 전했다. 이 타운홈의 분양가는 73만 9천 달러에서 95만 9천 달러 이다. “주거용 구매를 원하지만 많은 투기꾼들과 투자자들이 아무것이나 가장 싼 유닛을 사고 나중에 전매하려는 목적으로 줄을 서지만 나는 이곳에...

정부의 생애 첫주택 구매자 혜택 확장

지난해 11월 연방정부가 코비드19 팬더믹 환경에 대비해 내놓은 경제정책의 변화중 주목할만한 것은 밴쿠버와 빅토리아의 생애 첫 주택자들에게 좀 더 현실적인 구매 혜택을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한 것이다. 즉, 전체가구 연수입의 4.5배까지(이전 4배에서)의 주택구입을 허가하며, 적용대상을 이전 합산 수입12만 달러에서 15만 달러로 제한을 늘렸고, 이에 따라 주택가격 $505,000까지 Property Transfer Tax 면제 혜택을 주던 것을 $722,000까지로 높여준다는...